5빼기 3은 뭘까요?
책 소개 지혜는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이다. 살다보면 지혜를 가진 사람들이 너무나 부러운 것이 인지상정이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하고 생각할 수 없는 생각을 할 수 있을지 감탄한다. 지혜를 따로 가르치는 학교가 있으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지구상에 그런 학교가 있다는 소리는 들어 본적이 없다. 그러나 지혜에 관한 이야기는 책에서 읽을 수 있다. 지혜가 타고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배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읽다보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소리가 절로 나온다. 황당한 행동 같지만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보면 웃음도 나온다. 이 책의 제목은 지혜에 관한 이야기 중에 하나의 이야기다. 지혜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재미로 쉽게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같은 비유는 아니지만 이이솝이야기를 읽다보면 쉽게 읽혀지는 내용이지만 많은 지혜가 보인다. 그렇게 우리는 지혜를 엿보기를 하면서 배워왔다. 잔잔하고 흥미로운 지혜를 살짝 엿보면서 두뇌를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전원에 산소를 호흡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책 속으로 (53개 주제 중에서) 면접관들 포복절도 영화배우이자 개그맨인 밥 호프는 고 2때 스타가 되고 싶어 할리우드로 갔다. 하지만 영화 관계자들은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아무데서도 그를 받아드리지 않고 퇴짜를 놓았다. 어느 날 그는 오래 기다린 끝에 면접시험장 들어갈 수 있었다. 면접관들은 오랜 면접 때문에 지친 듯이 굳은 표정이었다. 한 면접관이 그에게 물었다. “당신의 자료는 이미 다 살펴봤어요. 그러니 자세히 소개할 필요는 없어요. 그러니 당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대답해 보세요.” “예 제 장기는 사람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럼 여기서 한 번 보여주세요 빠르고 간단할수록 좋습니다.” 그러자 그는 곧바로 시험장 문을 열고 밖을 향해 소리쳤다. “면접을 기다리시는 여러분! 이제 그만 집에 가서 식사를 하세요. 면접관들이 나를 채용하기로 결정했거든요.” 면접관들은 그야말로 포복절도하고 말았다. 그렇게 해서 밥 호프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각인시켰고 영화사에 채용되어 훗날 세계의 영화 팬에게 웃음을 선사하여 대 스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