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가슴 터질 듯 벅차오르고,
굳은 심장을 다시 박동케 하는 예배!”
주님의 임재 가득한 그 예배로의 초대
더 깊고 넓은
하나님의 임재를 향한 갈망
제게는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이전에 경험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더 깊고 넓은 하나님의 임재,
그분의 영광을 이 땅에서 보는 것입니다.
예전 기억으로 만족하고 싶지 않아요.
평생 하나님을 존귀하게 해드리며,
그분의 임재와 영광을 더 깊이 보고
경험하며 살고 싶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한
성경의 인물들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갈망이
이 책을 읽는 모두에게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명절마다 선산에 올라 집안 어른의 묫자리를 외우며 성묘해야 하는 유교적 환경에서 자랐다. 교회에 출석하게 됐지만, 설교 시간이면 지루함을 참지 못해 몸만 배배 꼬다가 예배를 마쳤다. 이후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신학생이 되어서도 그에게는 여전히 예배가 가장 어려운 숙제였다. 그러다 ‘천국의 영원한 주제는 예배’라는 어느 목사님의 말씀에 충격을 받고, 예배에 관해 들고파기 시작했다.
예배는 내가 받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깨닫자 말씀 안에서 순전한 예배가 그의 심장에 새겨졌고, 주 앞에 예배자로 선 그의 삶이 송두리째 변했다. 이런 그의 실제적 체험과 성경이 말씀하는 예배의 올바른 동기를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그는 매주 예배는 드리면서도 그 기쁨과 감격을 알지도, 누리지도 못하는 많은 이에게 하나님만 바라보는 예배의 본질을 상기시키며, 그들을 주의 임재가 있는 은혜의 자리로 초청한다.
예수전도단(YWAM)에서 훈련과 사역을 경험하며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학부를 졸업했고,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M.div), Dallas Baptist University에서 Worship Leadership 석사(MA), Christ For the Nations에서 School of Worship&Tech.Art 과정을 이수했다. 코로나로 모임이 어려웠던 2020년 1월에 ‘순전한교회’를 개척한 이후 복음 중심, 예배 중심의 교회를 강조하며 지금은 수백 명의 성도와 행복한 목회의 길을 걷고 있다.
soonzonhan.tj@gmail.com
순전한교회 soonzonhan.net
유튜브 : 순전한교회(soonzonhanchurch)
목차
프롤로그</br></br><b>1부 배워야 하는 시간</b></br></br>01 오해가 난무하는 예배</br>02 성경이 말씀하는 예배</br>03 Worship: 최고의 가치에 합당한 영광을</br></br><b>2부 누려야 하는 시간</b></br></br>04 누구를 위한 예배인가?</br>05 믿음의 예배</br>06 예배와 삶</br>07 예배를 준비하는 예배자</br>08 예배의 열매 1</br>09 예배의 열매 2</br></br><b>3부 영원을 준비하는 시간</b></br></br>10 예배의 기초, 감사</br>11 찬양의 능력</br>12 이렇게 찬양하라</br>13 고난의 자리를 찬양의 자리로</br>14 영원한 복음, 하나님을 경배하라</br>15 거룩한 갈망: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