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꽃집
마음이 행복해 지고 싶은가요? 예쁘게 살고 싶다면 “꽃집” 을 해보세요.
설렘 가득한 일상을 꽃과 식물은 선물해 줄 것입니다.
불혹을 넘기며 저의 본능 속에 막막한 외로움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찍 가장이 되어버린 어머니는 어린 아이를 방에 가두고 일을 다니셨지요. 그 속에서 느껴야 했을 아이의 절망감은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하게 아려 옵니다. 아마도 그때 만들어진 불안은 평생 절 따라 다니는 듯 했지만, 세상 속의 구석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준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다시 한 번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꽃을 만나 저의 운명을 만들었습니다. 꽃을 보며 행복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이후 20년간 줄 곧 한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꽃과 식물들은 저의 불안에도 아랑 곳 없이 한 결같이 미소를 짓지요. ‘꽃과 식물을 통해 세상을 밝게 만들고 싶어요. 그렇다면 우선은 저부터 밝아져야 한다는 것을 꽃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 저는 아주 많이 행복합니다.
" 굳이 애쓰지 않아도 설득 하는 힘을 가진 것이 꽃과 식물입니다. 자연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에너지를 가진 것이 꽃과 식물입니다. "
꽃과 식물은 우리 감성을 키워줍니다. 아무런 부작용 없이 우리 마음을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왜 그런 효과가 나올까요? 그것은 본능적인 충족을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꽃과 식물은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최대의 효과를 선물해준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즉각적인 구매력을 가진 상품을 준비하세요.
부유한 상류층을 위한 고가대의 상품보다는 대중적인 소비 상품으로 확산되어야 합니다.
손님들의 욕구에 맞는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내공을 지속적으로 준비하여야 합니다.
그러함은 대중성을 고려한 상품을 만들고자 하는 자기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