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혁명으로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마리 앙투아네트는 사치와 향락은 물론 문란한 생활로 나라를 위기에 빠뜨린 악녀로 그려졌었지만 실제로 그녀는 상냥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였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위엄과 기품을 잃지 않기위해 노력하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녀의 삶을 통해 한 개인의 이미지가 어떻게 왜곡되고 악의적으로 이용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판권 페이지 1. 1793년 10월 16일 새벽 4시 30분 2. 합스부르크가의 황녀로 태어나다 3. 뒤바뀐 운명 4. 왕태자비가 되다 5. 왕태자비에서 왕비로 6. 추문과 편견에 시달리다 7. 목걸이 사건 8. 혁명의 광풍 몰아닥치다 9. 바렌느 사건, 탈출에 실패하다 10. 단두대 앞에 서다 11. 마리 앙투아네트 그녀를 위한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