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18 MHZ
정하윤의 로맨스 장편소설『88.18Mhz』. 사랑을 찾으러 헤맬 필요도 없었고 사랑을 확인 할 필요도 없었다. 재희의 사랑은 운명처럼 그 자리에 있었고, 재희의 사랑은 그냥 그렇게 시작 되었을 뿐이다. 두 번을 배신 당할까 두려워 사람의 틀에서 스스로를 배제했던 해아. 그녀의 사랑도 운명처럼 허락 없이 찾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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