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꽃이라면
이 책은 김찬순 시인이 활짝핀 꽃같은 마음을 요양원에서 봉사활동하며 어르신들의 쾌유하는 마음을 꽃에 비유하여 희망을 아름답게 표현한 시인의 마음을 담았다.팔월, 달궈진 소리, 내가먼저 실천하리라, 나는 네가 좋아 등 시인의 마음과 꽃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실려 있다.
내가 꽃이라면아름다운 그곳은은한 향기로가을에 오시려나가을냄새심장나는 네가 좋아해바라기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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