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행복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예지에 귀를 기울일 가치가 바로 현재에 있는 것이다!- 하이델베르크 학술원, Freiburg 대학 교수 Andreas Urs Sommer이 책이 의도하는 쇼펜하우어의 행복한 삶의 50가지 예지는 “세상을 위한 철학”이다-독일 쇼펜하우어 학회장, Mainz 대학 교수 Matthias Koßler 박사쇼펜하우어 행복원리에 관한 김상문 교수의 책을 지금 이 시기에 출판함은시기적절한 한국사회의 문화적 사건이 아닌가 한다-전 프린스턴 대학 홍가이 박사김상문 교수가 쓴 이 책은 의미심장한 한 저자를 흥미로운 일화와 함께 뛰어난 방식으로 다루고 있는 점에서 한국 독자들에게 숨겨져서는 아니 된다-T?bingen 대학 교수 Otfried H?ffe김상문 교수가 쓴 이 책은 동양뿐 아니라 전 세계의 쇼펜하우어 해석에 공헌을 하며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다-Freiburg 대학 교수 Ludger L?tkehaus 박사
저자소개
실존철학과 프로이트 및 융의 심리학에 영향을 끼친 쇼펜하우어는 부유한 상인 하인리히 플로리스 쇼펜하우어의 아들로 태어났다. 1793년 단치히가 프로이센 지배를 받게 되자 함부르크로 이주하였다. 쇼펜하우어는 가정교사로부터 교육을 받았고, 사립직업학교에 들어가 상인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았지만 진로 문제로 아버지와 갈등을 빚었다. 유럽 각국을 여행하다 1805년 함부르크에 돌아온 그는 상인 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다 같은 해 4월 20일 아버지가 상점 창고에서 떨어져 죽는 사건이 발생하자 아버지의 상점을 정리한다. 그러고 나서 평소에 원하던 김나지움에 입학한다.
1811년 가을 베를린 대학에 들어간 그는 볼프, 에르만, 리히텐슈타인, 크라프로트, 피셔, 바이스, 호르켈, 로젠타르, 피히테의 강의를 들었으며, 1813년 베를린 대학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리히텐슈타인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충분근거율의 네 가지 뿌리에 대하여」를 쓰기 시작했으며, 1819년 초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출판했다. 1820년부터 베를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839년 현상 논문 「인간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로 왕립 노르웨이 학회에서 주는 상을 받았다. 1860년 9월 21일 폐렴으로 사망하여 프랑크푸르트 공동묘지에 안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