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그게 가능해? - 매달 2천만 원 버는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비밀

그게 가능해? - 매달 2천만 원 버는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비밀

저자
서진숙
출판사
편집부
출판일
2015-05-08
등록일
2015-07-24
파일포맷
COMIC
파일크기
699 Bytes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PC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 책 소개

21세기를 주도하는 한국사회 최고의 기회, 네트워크 비즈니스가 새롭게 정착되고 있다. 많은 이들이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해 의심과 불신을 보내지만, 이를 새로운 기회로 생각하고 도전함으로써 삶을 변화시키고 경제적 부를 일궈내는 이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이 책은 시대에 걸맞은 네트워크 사업에 대해 객관적이고 검증된 비즈니스 플랜을 소개하며, 왜 우리가 이 사업에 대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는 이유와 성공에 대한 노하우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이 책의 의의

평생 노력했는데 삶의 결실이 기대만큼 못하다고 속상해하는 분들이 많다. 그렇다면 이제 편견을 깨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둘러보라고 권하고 싶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것처럼 마음을 열고 성공을 바라는 사람은 반드시 그에 걸맞은 기회를 붙잡을 수 있다.
한 예로 21세기 사업의 새로운 화두로 주목 받고 있는 네트워크 비즈니스가 바로 그렇다. 많은 이들이 사업을 하고 싶어 하지만 현실은 녹록하지 않다. 어마어마한 초기 비용은 물론 그 사업이 꼭 성공하리라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학벌이나 나이, 성별과 관계없이 모두가 시작할 수 있는 사업, 적은 자본으로도 도전할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어떨까?
나아가 개인의 노력만으로 사업을 일궈가는 것이 아니라 그룹 시스템을 통해 함께 하며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면 어떻겠는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당신도 연봉 2억,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대는 변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IMF 때 보다 살기 어렵다고 한다. 정부가 말하는 경제성장률 수치는 나날이 높아진다는데 살림살이는 나아진 게 없다. 한 눈 팔지 않고 열심히 살아왔는데도 현상유지라도 하고 있다면 다행, 급작스러운 실직이나 사고로 빈곤층으로 추락하는 이들이 더 많은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맞벌이 부부가 30년을 꼬박 일해야 간신히 집 한 채를 살 수 있는 세상, 자녀 하나 대학 보내는 데 1억 이상의 양육비와 학비가 드는 세상, 노후 대책은커녕 당장 먹고살기도 힘들어 한겨울 기름도 땔 수 없는 노인들이 허다한 세상, 먹고 살만하면 병에 걸려 모아둔 재산을 병원비로 고스란히 갖다 바쳐야 하는 세상….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세상 같은데 뾰족한 원인도 모르겠고 해답도 없으니 누구를 원망해야 할지 알 수 없다. 과연 이 모두는 누구의 잘못일까? 열심히 살아오지 못한 우리 자신의 과오일까? 아니면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일까? 아니면 지금껏 우리가 믿고 있던 모든 것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백만장자들은 왜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부자가 되는 길로 꼽을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로버트 기요사키는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는 평범한 이들의 삶을 ‘렛 레이스’에 비교한다. 렛 레이스란 작은 상자 안에서 벌어지는 쥐들의 경주로, 희망 없이 현상 유지만 하며 집과 일터를 왔다 갔다 하는 쳇바퀴 같은 삶을 의미한다.
경주 쥐들의 삶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아무리 달려도 상자 밖을 벗어날 수 없고, 그나마도 더 빠른 쥐가 있으면 결승선에 먼저 도달하지 못해 먹이를 빼앗긴다. 그야말로 90% 현대인의 삶을 적절히 표현한 비유다.
하지만 이런 절망의 순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는 반드시 있다. 세계의 억만장자들이 한결같이 그 우수성을 찬사한 21세기형 비즈니스 네트워크마케팅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장 빌 게이츠는 자신이 컴퓨터 사업을 하지 않았더라면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했을 것이라고 단언한 바 있다. 그는 네트워크 비즈니스야말로 21세기 가장 강력한 변화의 물결로서 유통산업을 이끌어 갈 것이며 개인이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것이다.
2013 포브스의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00인이자 부동산재벌 1위인 도날드 트럼프도 '평범함 사람들에게 성공의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네트워크 마케팅이야말로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렇다면 왜 이 백만장자들은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최고의 비즈니스라고 꼽았을까?

시스템의 유무가 성공을 결정한다.
크고 오래된 기업들은 모두 고유의 시스템을 가지며, 각각의 부서들도 이 시스템을 토대로 움직인다. 단순히 직원 수만 많은 것이 아니라 상품 개발, 판매, 유통, 반품까지 모든 기업 활동이 매뉴얼화 되어 이것을 보고 배우는 것만으로도 업무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제 개인 사업도 체계화된 시스템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전부를 걸겠다는 포부만으로는 몸집도 크고 시스템도 잘 정비된 기업을 이길 수 없다.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탁월한 면도 이런 시스템에 있다. 유경험자가 무경험자에게 안내하여 사업 파트너로 성장시키는 탄탄한 교육 시스템은 물론, 상품의 우수성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 능력을 이 시스템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나아가 사업은 많은 자본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네트워크 비즈니스는 그렇지 않다. 물론 큰 자본으로 큰 수익을 거둬들이는 사업도 있지만, 이 경우는 사업이 실패할 때 엄청난 리스크를 떠안게 된다.
1인 창업에 어울리는 사업은 무자본에서 경험 없이도 시작해 최고의 수익에 도전해볼 수 있는 사업이 적합하다. 자본이 거의 들지 않고 리스크도 적고, 상품군 자체가 우수해 인적 네트워크와 입소문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업이면 안전할 것이다. 사업 아이템 선택 시에는 사업의 성공이 반드시 자본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자.

편견에서 벗어나 미래를 바라보라
네트워크 비즈니스는 불법 피라미드와는 전혀 다른 시스템을 가졌음에도, 네트워크 비즈니스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 시도조차 해보지 않는 사람이 더 많았다. 네트워크 비즈니스야말로 평범한 개인이 시작해볼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사업임에도 많은 이들의 외면을 받게 된 것이다.
그 가장 큰 이유는 많은 이들이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일명 ‘사람 장사’, 막무가내 식으로 가족과 지인, 무작위의 타인을 자신의 하위라인으로 가입시켜 물건을 판 다음 수익금을 얻어가는 사기꾼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단언컨대, 이는 한때 불법 피라미드가 무수한 피해자를 양산해 사회적 지탄 대상으로 떠오르면서 생겨난 편견일 뿐 정통적인 네트워크 비즈니스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우리를 현실에서 멀어지게 하는 위험한 말뚝은 바로 ‘편견’이다. ‘어차피 해봤자 고생만 할 거야.’, ‘저 사업은 절대로 돈이 될 수 없어. 손해만 볼 테니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눈을 멀게 하는 것이다.
네트워크 비즈니스라는 새로운 기회를 만나려면 가장 먼저 이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멀리 하고, 현실적으로 사업을 알아보려는 시도를 해보는 것이다. 단언컨대 세상에 시도해봐서 손해 볼 일은 절대 없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때 돌아서도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아예 시도조차 해보지 않는 것이다. 편견을 버리고 일단 시도해보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 모든 성공의 시작이 존재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연관도서 연관도서를 소개해드립니다!
출판사동일
저자동일

    서진숙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