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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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부를 물었다 - 이 여행이 나를 바꿔놓을까요?
소설가이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김민아와 시인이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윤지영, 두 사람이 1년간 낯선 여행지에서 주고받은 편지를 묶은 책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부를 물었다가』가 출간되었다. 대학...
하우스 오브 갓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20세기 최고의 의학소설’★전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 300만 부 이상 판매★미국 의료 시스템을 바꿔놓은 문제작★전미도서상 수상 작가 사무엘 셈의 첫 작품환자의 옷에 꽂힌 짧은...
[문학] 모닝, 콜
편집부
우리글 2010-10-01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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