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팥빵 먹을래, 크림빵 먹을래? : 담쟁이 문고
김현희
편집부 2016--0-8- 우리전자책
빵의 달인이 되고 싶은 오란주와빵셔틀 보이 달고의 고군분투 성장기!오~란주가 만든 팥빵, 크림빵 한번 맛보실래요?짝퉁...
[문학] 물음표의 사슬 - 고시홍 소설집
고시홍
편집부 2016--0-2- 우리전자책
고시홍의 소설은 우리 현대사의 비극인 제주 4·3의 그림자가 오늘날에도 얼마나 깊이 각인되어 있는지 집중적으로 묻고 ...
[문학] 꿈하늘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1
신채호
더플래닛 2015-12-15 우리전자책
때는 단군 기원 4240년(서기 1907년) 몇 해 어느 달, 어느 날이던가, 땅은 서울이던가, 해외 어디던가, 도무...
[문학] 노다지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9
김유정
더플래닛 2015-12-15 우리전자책
그믐 칠야 캄캄한 밤이었다. 하늘에 별은 깨알같이 총총 박혔다. 그 덕으로 솔숲 속은 간신히 희미하였다. 험한 산중에...
[문학] 별을 안거든 울지나 말걸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3
나도향
더플래닛 2015-12-15 우리전자책
저는 이글을 쓰기 전에 우선 누님 누님 누님 하고 눈물이 날 만치 감격에 떨리는 목소리로 누님을 불러 보고 싶습니다....
[문학] 장미 병들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6
이효석
더플래닛 2015-12-15 우리전자책
싸움이라는 것을 허다하게 보아 왔으나 그렇게도 짧고 어처구니 없고―---그러면서도 싸움의 진리를 여실하게 드러낸 것은...
계용묵
더플래닛 2015-12-15 우리전자책
짚을 축여 왔다. 그러나 손이 대여지지 않는다. 어서 새끼를 꼬아야 가마니를 칠 텐데 - 그래야 내일 장을 볼 텐데 ...
[문학] 처를 때리고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5
김남천
더플래닛 2015-12-15 우리전자책
남수(南洙)의 입에서는 ‘이년’ 소리가 나왔다. 자정 가까운 밤에 부부는 싸움을 하고 있다. 그날 밤 11시가 넘어 ...
[문학] 큰물 진 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8
최서해
더플래닛 2015-12-15 우리전자책
닭은 두 홰째 울었다. 모진 비바람 속에 울려 오는 그 소리는 별다른 세상의 소리 같았다. 비는 그저 몹시 퍼붓는다....
[문학] 희생화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40
현진건
더플래닛 2015-12-15 우리전자책
어머님은 우리 남매를 다리고 사직골 막바지에서 쓸쓸한 가정을 이루어 있었다. 우리 아버지는 내가 세 살 먹던 가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