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과 검
빛과 어둠의 영적 전쟁과 하나님의 부르심에 이어서 마지막 시대의 교회를 위한 예언적 환상은 횃불과 검으로 계속된다. 가장 고귀한 목적을 위한 가장 위대한 모험 속에 삶을 불사르라는 초청이다. 이 책은 소극적인 사람들을 위한 책은 아니다. 우리 시대의 칠흑 같은 어두움에 맞서 물러서지 않을 십자가의 진정한 군병들에게 깃발을 들고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다가올 시대의 메신저로서 진리와 의와 정의를 위해 용감하고 투철하게 서 있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부른다 바로 에녹이 예언한 마지막 날에 주님과 함께 임할 거룩한 자들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