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개정판)
유명한 심리치료자 어빈 D. 얄롬 박사가 쓴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인 이 10개 이야기 모음집은 1989년에 첫 출간되어 고전이 되어 왔다. 얄롬 박사는 통찰력과 연민을 가지고 이 치료적 만남의 심장부에 있는 신비와 좌절, 페이소스 그리고 유머를 파헤친다. 그리고 내담자의 딜레마를 차례로 기술하면서 그들의 개인적인 욕망과 동기를 엿볼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정신과 의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이와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자신의 투쟁적인 노력에 대해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개정판에서는 후기를 덧붙여 미래의 독자 세대에게도 영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