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원코스 포항 대한민국 경상북도 1박2일

원코스 포항 대한민국 경상북도 1박2일

저자
조명화(B급여행)
출판사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출판일
2016-05-12
등록일
2016-11-2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북큐브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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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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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호미반도권 해안둘레길(호미곶 둘레길) : 호미반도권 해안둘레길, 일명 호미곶 둘레길은 동해면을 시작해 구룡포읍, 호미곶, 장기면 해안을 잇는 58 km의 해안 산책로로 그 중 스토리텔링이 풍부하고 기암괴석이 가득한 동해면 입암리~마산리의 700여 미터 구간이 나무데크로 단장되어 가장 먼저 개통되었다. 입암리~마산리는 포항의 주요 명소를 잇는 포항 시티투어 순환버스의 12번째 경유지로 포항여행자라면 차량 없이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호미곶(虎尾곶) :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지리학자 김정호(金正浩)의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에 따르면, 호미곶은 한반도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육지다. 또한 현대식 기상관측 결과에 따르더라도 호미곶은 ‘한반도 육지 중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이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국내 최대의 일본인 가옥거리, 구룡포 근대문화 역사거리 : 일제강점기 조선 전역에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쫓아 수많은 일본인이 개인적으로 혹은 조직적으로 이주를 했다. 구룡포 외에도 군산, 통영, 부산 등 일본과 밀접한 해안마을과 항구에는 일본식 가옥이나 사찰 등이 아직까지도 남아 있지만, 그 중에서도 구룡포는 일본인의 집단 이주의 흔적을 가장 잘보여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일본인 가옥거리가 남아 있는 곳이다.

신라왕손 경주김씨 치동문중의 집성촌, 봉좌마을 : 봉좌마을은 봉황이 내려 앉은 형상이라는 봉좌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문성리, 고지리, 봉계리를 일컫는 지명으로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이자 삼태사(왕의 스승)을 배출한 고장이기도 하다. 특히 봉계리는 신라왕손 경주김씨 치동문중의 집성촌으로 현재까지도 분옥정, 세이탄 등의 문화유산이 전해져 내려온다. 포항의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문화를 간직한 봉좌마을은 현재 봉좌마을 교류센터란 이름으로 관광객을 맞이하는 제2의 농촌마을이자 고향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철의 도시를 흐르는 국내 최초의 관광레져형 운하, 포항운하 : 포항운하는 형산강 입구부터 송도교까지 1.3 km 길이로 건설된 국내 최초의 ‘도심 속 운하’로써, 동빈내항과 형산강을 잇는다. 포항운하의 폭은 15~26 m에 불과할 만큼 폭이 좁은데, 포항크루즈는 운하 양켠에 설치된 90여점의 스틸아트와 벽화, 기기묘묘한 다리, 공원을 조망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교통수단이자 여행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테마여행신문 TTN ‘원코스 포항’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하시길!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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