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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우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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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우셨습니까

저자
림형천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6-02-04
등록일
2026-10-20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8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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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회는 아름다워야 한다
생명이 살아나는 일이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의 역할은 무엇일까? 목사의 역할은 무엇인가? 35년간 미국과 한국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대로 목회를 묵묵히 감당해 온 림형천 목사가 은퇴를 앞두고 목회 여정을 차분히 돌아보며, 후배들에게 목회가 무엇을 향해 있어야 하는지 전하고 싶은 마음과, 35년간 함께 그 길을 걸어준 교우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넥타이와 책처럼 삶에 스며든 주고받은 사랑과, 교회 공동체 안에서 나눈 사랑까지, 목회의 본질이 결국 ‘아름다움’과 ‘사랑’에 있음을 고백한다. 또한 4대째 이어져 온 신앙의 유산과 하나님이 저자의 가정에 베푸신 간증들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전한다.

이 책은 한 목회자의 간증을 넘어, 후배 목회자들에게는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가 되고, 신앙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는 신앙의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적 스토리로 다가온다. 결국 이 책은 은퇴를 앞둔 한 목회자가 다음 세대와 교회에 남기고 싶은 마지막 선물이며,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움’이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신앙의 기록이다.

“난 교인들이 좋다.
내 삶이 존재하는 이유를 드러내어 주어서 좋다.
날마다 우리 주님의 선하심을 드러내는 도구이기에 좋다.
우리가 함께 이 땅에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니 정말 좋다.”
_ 림형천, “난 교인들이 좋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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