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발표불안에서 명품 스피커가 되었어요》는 사람들 앞에 서기만 하면 심장이 뛰고 목소리가 떨리던 한 간호사가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피치 강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30년간 간호사로 살아오며 삶과 죽음의 현장에서 말 한마디가 사람을 위로하고 변화시키는 힘을 직접 경험한 저자는 발표불안의 원인을 이해하고 이를 자신감으로 바꾸는 40가지 실천 방법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호흡, 자세, 목소리, 시선 처리, 스토리텔링, 긍정 확언 등 누구나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훈련법과 따뜻한 응원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발표가 두려운 직장인, 강의를 준비하는 예비 강사, 유튜브와 SNS에서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가장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당신의 떨림은 약점이 아니라 세상을 감동시키는 힘입니다.”
목차
PART 1. 발표가 두려웠던 이유
심장이 터질 것 같았던 첫 발표 7
손에 땀이 나고 목소리가 떨렸다 9
머릿속이 하얘지는 순간 11
남들은 다 잘하는 것 같았다 12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 14
실수하면 끝이라는 두려움 15
발표불안의 진짜 원인 17
PART 2. 발표불안을 이해하다
긴장은 뇌의 정상적인 반응이다 19
불안은 나를 보호하려는 신호다 21
청중은 나를 평가하러 온 것이 아니다 23
발표불안은 성장의 출발점이다 24
PART 3. 자신감을 키우는 준비의 힘
준비가 불안을 줄인다 27
핵심 메시지 하나에 집중하기 28
스토리가 청중의 마음을 움직인다 30
호흡이 긴장을 안정시킨다 31
PART 4. 실전에서 떨림을 다루는 법
발표 직전 5분 루틴 34
실수했을 때 대처하는 법 35
진심이 기술을 이긴다 37
PART 5. 명품 스피커로 성장하다
간호사에서 스피치 강사가 되기까지 39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희망이 된다 41
발표불안은 당신의 가장 큰 선물이다 43
에필로그 부록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