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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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부. 처음 배운 맛
_우리는 누구에게서 처음 밥을 배웠는가.
01 복숭아 _할머니를 기억하는 과일
02 식혜와 쑥개떡 _유산이 별건가요
03 가지 솥밥 _밥의 진심
04 설날 음식 _까치 말고 우리 설날
05 호박 _호박 하나로 열두 가지
2부. 돌봄이라는 이름의 밥
_누군가를 위해 차린 밥상은 어떤 얼굴이었을까.
06 당근 _엄마의 처방
07 김밥 _최고의 솜씨
08 닭갈비 _위로가 되는 음식
09 수제비 _나도 이젠 엄마
10 갈비찜 _귀한 대접
3부. 혼자 먹는 날의 기록
_혼자 먹는 밥이 우리를 어른으로 만든다.
11 바게트 _심부름해도 좋아
12 커피 _자유 부인
13 쌀국수와 고기 김밥 _잘살고 있다는 것
14 들기름 막국수 _막국수의 품격
15 카레 _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4부. 함께라는 온도
_우리는 누구와 밥을 나누며 살아왔을까.
16 탕평채 _화목하고 싶죠.
17 동치미 _속이 뻥 뚫리는
18 고사리동 _같이 사는 사회
19 감자전 _막걸리 한잔의 효과
20 소 한 마리 _오늘 뭘 먹었소
21 하와이언 포케_한 그릇의 이웃
22 집밥 _미국에서 온 제프리
5부. 다시, 나의 밥상
_결국 지금 내 앞에 놓인 밥 한 그릇.
23 비빔 칼국수 _손맛의 미학
24 봄동_맛을 기억하는 몸
25 토마토 _절대 안 먹어
26 수박 _여름의 한가운데
27 옥수수 _길 위의 온기
28 전복 _바다의 선물
29 감자 _땅속의 사과
30 오이 _가장 단순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