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나는 53년 동안 사람([대한간학회][1])갑자기 무너지지 않았다.<br /><br />간도 마찬가지였다. 피로, 얼굴빛, 식욕, 소화, 생활습관 속에서 조용히 신호를 보낸다.<br /><br />이 책은 의학책이 아니다. 평생 현장에서 보고 느낀 생활관리 기록이다. 이상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병원 검진을 받아야 한다.
목차
지은이 : 김숙이
프롤로그
목차
1장. 간은 침묵하지만 몸은 말한다
2장. 피로가 오래가면 생활을 돌아보라
3장. 얼굴빛과 눈빛이 보내는 신호
4장. 소화불량과 오른쪽 윗배 불편감
5장. 술, 약, 건강식품을 함부로 믿지 마라
6장. 지방간 시대, 먹는 습관이 몸을 만든다
7장. 걷기와 체중관리, 간을 돕는 기본
8장. 황달과 소변색 변화는 놓치지 마라
9장. 검진은 겁내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이다
10장. 남은 인생, 간을 아끼며 살아가는 법
에필로그
제목 : 간이 보내는 신호, 몸은 먼저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