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미리보기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저자
최영기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6-08-05
등록일
2026-10-20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33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가정교회를 알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가정교회를 통해 신약교회의 기쁨을 회복하십시오!”

달라도 너무 다른 교회, 같아도 너무 같은 교회,
가정교회는 다르지만 틀리지 않습니다


· 가정교회는 신약 교회를 지향합니다
· 가정교회는 3축과 4기둥을 근본으로 합니다
· 가정교회는 건물이 아닌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 가정교회는 함께 떡을 떼고, 삶을 나누는 관계 중심입니다
· 가정교회는 유동성, 다양성, 신축성을 토대로 합니다
· 가정교회는 평신도와 목회자의 역할이 분명합니다

이 책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일평생 헌신해 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 180여 개로 성장했으며,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 새신자,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초판이 출간되고 약 10년이 지난 지금, 가정교회는 전 세계로 확산돼 더욱더 다양한 지역의 많은 이들이 교회를 이루고 그 안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있다.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 ‘목회자를 위한 콘퍼런스’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미국(1대), 한국(2대), 일본(3대)을 넘어 이제는 중국, 중앙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산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탈기독교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이때 오히려 새신자 전도로 믿음의 도약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초판의 내용을 오늘날에 맞게 정리하며 그간의 한국 교회를 비롯한 기독교 세계의 변화와 그 안에서 가정교회의 역할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가정교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연관도서 연관도서를 소개해드립니다!
저자동일

    최영기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