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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부터 기흥역까지 원코스 에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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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부터 기흥역까지 원코스 에버라인

저자
고기은 저
출판사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출판일
2015-12-16
등록일
2016-08-0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18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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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 국내 최초 에버라인 가이드북!
용인 경전철 에버라인은 2013년 4월 26일부터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4월 26일에 만 2년이 되었습니다. 2014년 9월 20일부터 수도권 통합 환승할인 요금제가 시행되면서 하루 이용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올 3월에 드디어 하루 이용 승객 3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앞으로도 승객은 빠르게 증가할 추세인데 반해, 아직까지 전문 가이드북은 없는 실정입니다. 용인시민으로서 이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에버라인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용을 하더라도, 종착역과 인접해 있는 에버랜드를 갈 때나, 출퇴근을 할 때, 등하교를 할 때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에버라인을 타고 여행하면서 용인에 꽤 많은 명소들이 숨어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본서는 기흥역을 시작으로 전대·에버랜드역까지 총 15개 역에 대한 테마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2. 운전 할 필요 없는 여행
여행을 망설이는 이유가 혹시 운전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인가요? 꽉 막힌 도로 때문에 여행 시작부터 기분을 망치셨다고요? 여행지에 힘들게 도착했는데 주차할 곳을 찾느라 시간을 버리셨나요? 에버라인 여행은 이러한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자동차 없이도 에버라인을 타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작역인 기흥역을 기준으로 8번째 역 시청·용인대역까진 20분, 종착역 전대·에버랜드역까지는 36분이 소요됩니다. 대부분의 여행지가 역에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몇 곳의 여행지는 버스로 환승해야합니다. 하지만 그리 멀지 않습니다. 10분 이내에 도착하는 거리입니다. 불필요한 이동 시간을 줄인만큼, 여행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3. 하루면 충분한 여행
여행을 못 가는 이유가 혹시 시간이 없어서 인가요? 그렇다면 에버라인 여행이 딱입니다. 본서는 딱 하루면 충분히 여행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하루도 시간 내기 힘들다면 딱 반나절만이라도 좋습니다. 잠시 고단한 일상을 로그아웃하고, 에버라인 여행에 로그인하기 바랍니다. 제일 먼저 할 일은 에버라인에 몸을 싣고, 원하는 역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각 역마다 테마가 있으므로, 본서에 수록된 여행라인 여행 노선도를 보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문화감성을 충전하고 싶다면, 기흥역과 전대·송담대역 여행을 추천합니다. 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하고 싶다면, 강남대역, 시청·용인대역, 명지대역을 가면 됩니다. 쇼핑을 즐기고 싶다면, 삼가역과 보평역이 있습니다.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운동장·송담대역에 있는 용인중앙시장에서 도시락 카페 투어를, 김량장역에서 한달에 딱 6번만 열리는 김량장 5일장 투어를 즐겨도 좋습니다.

4. 만원도 들지 않는 여행
만만치 않은 여행 경비 때문에 여행을 가기 부담스러우셨나요? 에버라인 여행은 자동차로 이동할 필요 없으니, 주유비, 주차비가 들지 않습니다. 당일 여행이므로 숙박료도 들지 않습니다. 에버라인 승차권 요금, 식비 포함 만원이 채 들지 않는 여행지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김량장역 5일장과 운동장·송담대역 용인중앙시장에서는 5,000원도 안 되는 돈으로 배불리 힌끼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흥역의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박물관,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세 곳 모두를 관람하고자 할 경우, 통합권을 구매하면, 8,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백남준아트센터와 경기도 박물관은 무료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바지와 티셔츠 모두를 사도 만원이 들지 않는 곳도 있고, 도시락을 준비할 경우엔 오직 승차권 요금만 드는 초알뜰 여행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에버라인을 타고 가뿐한 여행을 시작하세요.

5. 길치라도 헤맬 일 없는 여행
처음 가 본 곳은 낯설기 때문에 길을 헤맬 수밖에 없습니다. 지도 앱으로 검색해서 보아도 헷갈리곤 합니다. 하지만 이 여행은 헤맬 일이 없습니다. 각 역마다 여행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여행지도가 수록 돼 있기 때문입니다. 길치, 방향치라도 이 지도만 보면 쉽게 여행지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역마다 여행지를 찾아가는 방법, 이용요금, 유의사항 등 여행지에 대해 궁금해할 법한 깨알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6. 용인시민이 직접 다녀온 여행
‘집 나서는 순간부터 여행’이라는 말처럼, 멀리 가지 않아도 충분히 기분전환하는 여행을 할 수 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본서는 용인시민이 직접 두 발로 구석구석 걷고,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수록된 사진 모두 직접 찍은 것입니다. 여행을 가기 전, 각 역별로 주변에 어떤 것이 있는지 검색해보면 딱히 여행할 만한 곳이 없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직접 가보니 달랐습니다. 특색이 없어 보였던 곳도 매력적인 여행지였습니다. 지도엔 나오지 않는 숨겨진 아름다운 여행지를 발견하는 것은 또 하나의 즐거움이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용인’하면 ‘한국민속촌’과 ‘에버랜드’만 떠오르시나요? 그렇다면 에버라인 여행길에 올라 그동안 몰랐던 용인을 경험해볼 시간입니다.

-목차/Index-
판권/Publication Right
표제지/Title Page
출발에 앞서
에버라인은 기관사가 없다?!
1. 기흥역
1-1 백남준아트센터
1-2 경기도 박물관
1-3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2. 강남대역
2-1 강남대학교
2-2 구갈 레스피아
3. 지석역 오산천 산책로
4. 어정역 어정가구단지
5. 동백역
5-1 동백도서관
5-2 용인문화유적전시관
5-3 동백 호수공원
5-4 뺑 오 르방 (Pain au Levain)
6. 초당역
6-1 화운사
6-2 한길찬 공원
7. 삼가역
7-1 용인로데오 1번가
7-2 카페 봄날
8. 시청·용인대역
8-1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8-2 용인대학교
9. 명지대역 명지대학교
10. 김량장역 김량장 5일장
11. 운동장·송담대역 용인중앙시장
12. 고진역
12-1 경안천 산책로
12-2 허밍 플라워
13. 보평역
13-1 유방 어린이 공원
13-2 유림 청소년 문화의집
13-3 오렌지팩토리
14. 둔전역 둔전체육공원
15. 전대·에버랜드역 호암미술관

1 Course Keywords(10) : 경기도, 지하철, 호암미술관, 용인대, 명지대, 용인중앙시장, 레스피아, 강남대, 김량장, 경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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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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