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양수요법

양수요법

저자
박경진
출판사
디지털교보문고
출판일
2008-03-28
등록일
2016-07-22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9MB
공급사
교보문고
지원기기
PC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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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머릿말에서 발췌>
나에게서 병을 발견하는 순간은 내가 몰랐던 과거를 본 것이다. 병은 나타난 하나의 결과로서 과거이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미래로 가던 발길을 돌려 과거를 향해 무엇인가 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진리로 보면 미래는 모르는 것이고, 현재란 없는 것이며, 알고 있는 모든 것은 과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병을 고치려는 것은 과거를 고치려는 것이다. 지나간 과거는 절대 고칠 수 없다. 즉, 불가능한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피눈물 나는 노력을 했지만 실패에 실패를 거듭한 것이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려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보다 더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즉,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다.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죄, 병, 악행 이런 것은 과거로 절대 고칠 수 없다. 이런 것으로 오는 시련을 이기고 성장하여 전화위복하는 체질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병을 깨달아보면 하나의 경고이다.
우리 모두를 위해 살아야 하는 성스러운 몸으로 오로지 자기만 위하거나 자기 가족 또는 자기편의 이익만을 위해 남을 파괴하는 일을 서슴없이 하며 편파적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생긴 일종의 경고이다. “그렇게 살지 말라.”는...
「진실로 우리 모두를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를 찾아보면 반드시 주인정신, 창조정신, 조화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사노라면 병은 저절로 없어진다. 왜냐? 그런 일을 병이 있는 몸과 마음으로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거나 또는 나쁜 습관과 버릇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 또는 자신의 나쁜 습성이나 버릇을 발견하면 그것을 고치려 해서는 안 된다. 그런 습성을 가지고는 할 수 없는 일을 만들어 열심히 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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