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 끝에서 태어난 남자 1권
‘어서 펜을 잡아. 글을 쓰라고. 나를 원래 내 세계로 보내달란 말이야!’
2차대전 당시 특수요원으로 활동했던 주인공 윈스턴 오설리번.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갑작스럽게 2014년의 현대 뉴욕으로 오게 되고, 같은 처지에 있는 조지프를 만나게 된다.
그의 정체성에 대한 진실. 자신을 만들어낸 작가를 찾아서 소설을 계속 쓰게 만드는 것만이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이란 걸 알게된다.
우연히 만나게 된 그의 창시자 케일리, 그녀는 아름다운 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재원이었는데....
자신이 있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된다. 이 속에 얽혀있는 이야기과 두 남녀의 관계는 어떻게 흘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