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인기를 끌었던 <소소하지만 확실한 세계사 상식>의 총 6부작 중 5부. 세계사의 중요한 장면 속 숨겨진 이야기들을 알려준다. 각 챕터가 짧고 명료하여 읽기 편안하며 역사의 뒷 이야기는 물론 핵심 내용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알찬 내용을 빠르게 읽는 재미가 있다.
저자소개
목차
5-1 아일랜드 사람과 감자는 서로 관련이 있다 5-2 최초로 고체 초콜릿을 생산한 나라는 5-3 레스토랑은 원래 기력을 회복하는 음식이라는 뜻이었다 5-4 마늘은 굴곡진 역사를 지니고 있다 5-5 인간은 맥주를 언제부터 마셨을까 5-6 바게트는 프랑스혁명의 산물이었다 5-7 빵의 유래는 5-8 석류와 스페인의 도시 그라나다가 관련이 있다 5-9 세계 각국의 술 깨는 해장법은 5-10 스타벅스의 유래는 5-11 샌드위치는 사람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5-12 샐러리(봉급)의 어원은 소금에서 유래했다 5-13 ‘차’가 미국 독립혁명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5-14 카스텔라는 포르투갈로부터 전래되었다 5-15 프랑스에 최초로 커피를 전파한 사람은 이슬람 인이었다 5-16 오스트리아가 크루아상의 본 고장이다 5-17 케첩은 어디서 유래했나 5-18 파스타의 본고장은 중국이다 5-19 피자는 중앙아시아로부터 전래되었다 5-20 햄버거의 기원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