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새봄
서울 A병원에서 수술을 하고는 남은 수명이 겨우 3~4개월 뿐인 GIST라는 진단을 받고절망에 빠져있다가, 일본에 건너가 다시 수술을 받고 겨우 목숨을 건지며 살아온 이야기.결국 A병원의 무책임한 오진이었다. 책에는 다시 살아오기까지의 기적같은 인연 이야기가 이어진다.
첫머리에1. 지우고 싶은 순간들2. 여름과 가을 사이3. 가을과 겨울 사이4. 다시 새봄으로5. 그후 뒷이야기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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