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사이언스 - 이길 수밖에 없는 승부의 법칙
“스포츠의 놀라운 세계, 과학으로 만나라!”
열혈 스포츠 마니아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본격 스포츠 과학
<스포츠 사이언스>는 스포츠를 과학적으로 접근, 분석하는 TV조선의 스포츠 뉴스다. 일주일에 한 번씩 4년간 스포츠 현장을 보도하면서 ‘스포츠는 과학이 만들어낸 기적의 드라마’라는 사실을 증명해왔다. 많은 스포츠 마니아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는 지금, 이 연재물을 다시 쓰고 엮어『스포츠 사이언스』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야구, 축구, 농구를 주로 다루지만 세계를 제패한 케냐 육상 선수들의 유전적 비밀이나 피겨 선수 김연아의 점프 속 과학적 원리 등 기초 종목을 두루 다루고 있다. 또 TV 방송 화면을 수록해 볼거리가 풍부하고, 스포츠 뉴스를 보는 것처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스포츠는 이제 그냥 즐겨서는 부족하다. 류현진의 체인지업이 작년에는 통했는데 올해는 왜 안 되는지, 손흥민이 국가대표팀에만 오면 왜 유럽에서처럼 못 하는지 분통만 터뜨릴 일도 아니다. 원인을 알면 재미가 커진다. 얻을 것도 많아진다. 이 책은 스포츠에 있어서만큼은 당신이 돋보일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이길 수밖에 없는 승부의 법칙,
스포츠는 과학이 만들어낸 기적의 드라마다!
왜 돔 야구장에서 홈런이 많이 나올까? 딤플이 있는 골프공은 왜 더 멀리 날아갈까? 축구에서 골은 언제 가장 많이 들어갈까? 메이웨더는 상대 선수의 주먹을 눈으로 보고 피할까? 알고 보면 모두 과학적으로 충분한 이유가 있다. 돔 야구장은 바람과 온실 효과 때문에 홈런이 많이 나오고, 딤플은 양력을 증가시켜 공을 높이 뜨고 멀리 날아가게 한다. 축구는 골이 들어가는 시간을 통계내보면 후반 15~25분과 막판에 가장 많이 들어간다. 또 메이웨더는 ‘위빙’ 기술로 상대의 주먹 방향을 예측해 주먹보다 먼저 움직인다. 스포츠의 세계에서 이기는 기술은 따로 있다. 스포츠 과학을 잘 이해하고 최대한 이용할 때 필승은 필연이 된다.
<스포츠 사이언스>는 스포츠를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분석하는 TV조선의 스포츠 뉴스다. 일주일에 한 번씩 4년간 스포츠 현장을 보도하면서 ‘스포츠는 과학이 만들어낸 기적의 드라마’라는 사실을 증명해왔다. 많은 스포츠 마니아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는 지금, 이 연재물을 다시 쓰고 엮어 ‘스포츠 100% 활용’의 마중물인『스포츠 사이언스』를 출간하게 되었다.
열혈 스포츠 마니아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본격 스포츠 과학 66
남자들끼리 모였다 하면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기 마련이다. 축구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오프사이드 규칙이라든지 전문가도 알아채기 어렵다는 야구의 보크를 두고 갑론을박하기도 한다. 과연 정답을 알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스포츠 사이언스』는 야구, 축구, 농구를 주로 다루지만 수영, 아이스하키, 골프 등 동하계 올림픽 종목을 아우르는 66편의 글을 싣고 있다. 세계를 제패한 케냐 육상 선수들의 유전적 비밀이나 피겨 선수 김연아의 점프 속 과학적 원리 등 기초 종목을 두루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신 스포츠 용품과 장비, 경기장에 대한 이야기도 실어 구성면에서 다채롭다. 열혈 스포츠 마니아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지식들을 모두 모았다.
이 책은 총 다섯 개 파트로 나뉜다. PART1은 야구의 라이징 패스트볼, 축구의 프리킥, 골프의 장타 등 스포츠를 과학적으로 뜯어보는 준비 단계라 할 수 있다. PART2는 류현진, 추신수, 강정호와 같은 최고 기량의 야구 선수들과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 농구 선수 김선형 등 스포츠 스타들의 필살기를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PART3은 확률과 통계로 보는 스포츠의 비밀을 담았고, PART4는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 스타들의 뒷이야기를 실어 흥미를 더한다. 마지막 PART5에서는 최신 스포츠 상식을 수록해 일상에서 써 먹을 수 있는 실용성을 더했다.
스포츠의 놀라운 세계,
지금부터 과학으로 즐겨라!
이 책은 정보가 풍부하면서도 어렵지 않다. TV 방송 화면을 수록해 볼거리가 있고, 스포츠 뉴스를 보는 것처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또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스포츠 과학 지식은 35개 팁으로 실어 부족한 부분을 꼼꼼하게 보완했다. 뒤표지 날개에 있는 QR코드에 접속하거나 TV조선 뉴스 홈페이지에서 ‘스포츠 사이언스’를 검색하면 생생한 방송 영상을 볼 수도 있다.
스포츠는 이제 그냥 즐기기만 해서는 부족하다. 류현진의 체인지업이 작년에는 통했는데 올해는 왜 안 되는지, 손흥민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만 오면 왜 유럽에서처럼 못 하는지 분통만 터뜨릴 일이 아니다. 원인을 알면 재미가 커진다. 얻을 것도 많아진다. 이 책은 스포츠 전반에 대한 혜안을 갖게 하고, 스포츠를 과학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제는 모임에 나가 스포츠 상식과 규칙을 두고 당당하게 내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스포츠에 있어서만큼은 당신이 돋보일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