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름의 핫바디 멘토링
나이 들수록 체력이 떨어져 사는 게 힘들다면?
2030 여성의 바디멘토 정아름의
몸과 인생에 대한 솔직하고 열정적인 조언에 귀를 기울이자!
매일 무거운 몸을 끌고 출근하는 게 너무 힘들다면, 하루하루 무너지는 몸과 체력 때문에 무엇을 해낼 힘과 의욕마저 떨어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건강한 체력을 다지는 것이 우선이다! 2030 여성들의 바디&라이프 멘토이자 SBS <좋은아침>, 온스타일 <더바디쇼> 등에서 고정 바디 멘토로 활동하며 건강과 운동에 대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트레이너 정아름이 건강하고 탄탄한 몸 만들기의 20년 노하우를 담아낸 책, 《정아름의 핫바디 멘토링》을 펴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험난한 인생을 누구보다 역동적이며 열정적으로 살아내기 위해서는 그저 겉보기에 날씬하고 예쁜 몸보다 건강하고 탄탄한 몸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노화가 시작되는 30대, 40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운동\' \'지속가능한 식이요법\' 등을 자신의 20년 몸 관리 노하우를 통해 집대성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 정아름은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대한민국 대표 글래머 스타 등의 화려한 닉네임을 가지고 있지만, 특유의 솔직함과 소탈함으로 대중들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트레이너로 안티가 없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장근석, 김지우, 지나, 남지현 등의 셀러브리티 전문 퍼스널 트레이너이자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는 건강 전문 칼럼니스트, 피트니스 전문 모델 등 건강과 운동에 대해서는 전방위적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의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10만 명 이상에게 건강, 다이어트 정보를 전달하는 파워 인스타그래머이기도 하다.
여자의 몸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개념을 바로잡다!
20년 몸 만들기를 통해 깨우친 정아름의 가장 현실적이고 솔직한 조언
정아름은 이 책을 통해 지금껏 대중들에게 잘못 알려진 여성의 몸에 대한 개념을 바로잡고, 진정한 아름다움과 건강을 찾기 위해 당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려준다. 여성이라면 무조건 체중이 덜 나가는 것이 좋다는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 체중보다는 근육과 지방의 비율이 적정한 탄탄한 몸을 만드는 것이 우선임을 강조한다. 허리둘레도 마찬가지다. 19인치, 20인치 등 막연하게 얇은 허리를 동경하는 것보다 적정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자신의 몸의 비율에 적당한 허리둘레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는 정아름이 바디 멘토로 출연한 TV프로그램인 <더 바디쇼>에서 모델들의 실제 허리 인치를 측정했을 때 일반 대중들의 생각하는 허리둘레보다 2, 3인치는 더 크다는 것에서 검증된 바 있다. 또한 체지방량이 얼마인지에 매일 집착하기보다는 자신의 몸을 무엇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바라볼 줄 아는 자기 자신의 \'눈 바디\'를 신뢰할 것을 권한다. 즉 건강하고 아름답운 몸 만들기의 기본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첫걸음이며, 이는 정아름 트레이너가 오랜 자기 관리와 노력을 통해 얻은 현실적이며 솔직한 조언이기도 하다.
몸을 만들기 위해서 무조건 닭가슴살과 고구마?
No No!!! 정아름의 체형 맞춤 식단 처방은?
정아름은 이 책을 통해 무조건 살을 빼고 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닭가슴살과 고구마 위주의 식단에 구애받을 필요는 전혀 없다고 이야기한다.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근육량과 지방량이 다르기 때문에 천편일률적인 다이어트 식단을 무조건 따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살이 단단한 근육형 지방 유형으로 다소 덩치가 커 고민이 많은 \'근육형 지방 체형\'은 무조건 단백질 파우더나 닭가슴살을 섭취하기보다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소량 섭취하는 식단이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몸에서 합성되어 근육이 되는데, 과하게 섭취했을 때에는 오히려 잉여 칼로리가 되어 지방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근육형 지방 체형\'을 위한 추천 식단으로는 SNS 히트 아이템이자 저자의 이름을 딴 ‘정글래미밥\' 두 끼와 과일 한 끼, 혹은 ‘정글래미밥\' 한 끼와 과일 두 끼 중 활동량을 고려해 택일한다. ‘정글래미밥\'은 슈퍼 곡물로 지은 잡곡밥으로,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카무트와 영양소가 풍부한 귀리와 현미를 베이스로 하고, 콩류 중에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다는 병아리콩을 넣은 밥이다. 정글래미밥 150g에 바짝 볶은 마른 멸치 또는 마른 잔새우를 한 스푼 넣어 주먹밥 형태로 먹거나 비벼 먹는다. 30대부터 더욱 필요한 칼슘을 공급받으면서 단백질도 과하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꾸준한 운동과 양질의 식사로 근육량을 늘려 나가면서 날씬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몸을 만들어야 하는 \'마른 몸\'의 경우 이와 반대로 늘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 추천 식단으로는 아침과 점심에는 정글래미밥 100g과 달걀 2개로 만든 스크램블, 간식으로 사과 하나 또는 바나나 하나, 저녁으로는 ‘고구마 100g+저지방 부위의 고기구이 100g’ 또는 ‘흰살 생선 150g+구운 채소 한 접시’로 대체한다. 혹은 아침과 점심으로 정글래미밥 100g, 흰살 생선 100g, 채소 한 접시와 오일 비니거 드레싱으로 2회 식사, 저녁으로 고구마 100g 또는 정글래미밥 100g, 흰살 생선 150~200g, 채소구이 한 접시, 간식으로 저지방 우유 또는 두유 한 잔 정도는 먹어도 된다.
10만 네티즌이 열광한 극세사 허벅지 만들기 PT, 10분 부기 킬링 PT 등
누구나 바로 찍고 따라할 수 있는 QR코드 수록!
이 책에는 원고의 각 꼭지마다 눈과 귀가 솔깃한 저자만의 몸 관리 노하우인 좌훈, 동안 피부 유지법, 머릿결 관리법 등 2030 여성들의 선배이자 친구만이 알려줄 수 있는 특별한 \'뷰티&피트니스 노하우\'를 소개해 더욱 쏠쏠하고 흥미롭다. 또한 10만 명 이상의 네티즌이 열광한 정아름의 특별 PT법이 QR코드와 함께 특별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책을 읽으며 바로 따라해 볼 수 있다.
굳이 비싼 돈을 내고 헬스장에서 개인 교습을 받거나 다이어트 식품에 의존하는 대신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맨손 운동과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 간식 만들기 등을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소개해 일반적인 건강에세이의 단조로운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기관리법까지 녹여낸 책이기도 하다. 피로 앞에 장사 없다는 현대인들의 불평과 고통을 분담하고, 이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