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산야초 레시피 - 내 몸을 웃게 하는 50가지

산야초 레시피 - 내 몸을 웃게 하는 50가지

저자
조성태 감수, 이영혜 지음
출판사
더블북
출판일
2015-11-19
등록일
2016-12-22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53MB
공급사
기타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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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좋은 산야초 음식은 약이 된다



한의학에서는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아서 좋은 음식은 약과 같은 효능을 낸다고 한다. 병이 생기면 음식으로 먼저 치료하고 일상생활의 섭생을 바르게 해서 인체가 자연적인 면역성을 키운 후 병을 이겨나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것이다. 청정 자연이 잉태하여 싹을 틔우고 자연의 손길로 정성스레 길러낸 산야초. 많은 이들이 건강을 향한 답을 산야초에서 찾고 있다.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산과 들, 바다와 강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산야초를 공부하거나 취미 삼아 키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잘 먹고 잘 사는 ‘웰빙’과 몸에 좋은 자연의 음식 ‘로컬 푸드’ 열풍이 불면서 유럽, 미국, 일본 등도 마찬가지로 산야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산야초를 이용하여 만든 음식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서구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산야초를 직접 재배하여 식단을 차려놓는 레스토랑이 곳곳에서 성업하고 있다. 산야초를 얻기 위해서는 자연을 찾아 나서야 한다. 따라서 산야초의 취미생활과 음식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앞으로도 각광을 받을 것이다.



평생 건강을 지키는 사계절 레시피



우리 몸은 되도록 자연과 가까운 음식을 먹었을 때 가장 편안하고 건강해진다. 깨끗한 자연이 길러준 여러 종류의 산나물, 더덕이나 인삼 같은 뿌리채소, 산딸기나 오디 같은 맛난 열매들을 자연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는 뜻이다. 이들 먹거리는 생것으로 쌈을 싸 먹었을 때 가장 좋은 효능을 보이는 것도 있고, 햇볕에 말려 차로 마시거나 술로 담아 발효시켜야 더욱 영양가가 높아지는 종류도 있다. 쓴맛이 너무 강하거나 거칠어 삶거나 데쳐 양념해야만 먹기 편한 것들도 있다.

≪산야초 레시피≫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50가지의 산야초를 이용하여 만든 다양한 차와 술, 반찬들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베스트셀러 ≪생긴 대로 병이 온다≫의 저자 조성태 한의학 박사의 감수에 따라 이 책에 수록한 레시피들은 저마다 특성이 다른 산야초들이 몸에 가장 잘 흡수될 수 있게끔 먹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최대한 사계절 내내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법을 골라 넣었다. 각 질병에 따른 산야초의 효능과 적절한 복용량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책에서는 ‘산야초에 대한 지나친 맹신은 금물이며 장기간 복용에 대해서는 한의사의 처방에 따를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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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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