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 - 회사에서 초등수학이면 충분하다!

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 - 회사에서 초등수학이면 충분하다!

저자
후카사와 신타로
출판사
편집부
출판일
2015-05-08
등록일
2015-07-24
파일포맷
COMIC
파일크기
6KB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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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일 잘한다고 칭찬 받는
엘리트 사원의 비밀, ‘수학 사고!’

인기 직장 드라마 《미생》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다!
수학적 사고를 키워 쉽고 빠르게 일하자!
학벌, 토익 점수, 스펙과 상관없이 업무를 빠르고 쉽게 처리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남들이 이틀 동안 낑낑대며 작성하는 보고서를 반나절이면 뚝딱 해치우고 상사에게 칭찬까지 듣는다. 회의할 때는 요점을 제대로 짚어가며 논리적으로 말하고, 근거 있는 데이터로 남보다 빠르게 설득한다. 평범한 직장인을 주눅 들게 만드는 이런 엘리트 사원의 비밀은 무엇일까? 바로 모든 일에 ‘수학적 사고’를 적용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후카사와 신타로는 업무일지는 물론이고, 보고서·기획서 작성, 능숙한 프레젠테이션, 전략적인 마케팅 계획 등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학적 사고와 테크닉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때 어려운 이론이나 수학 지식, 공식 등은 필요 없다. 사칙연산, 방정식, 확률, 그래프 등 초등학교 때 배운 최소한의 수학만 알아도 업무 전체를 양적, 질적으로 한눈에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 일 처리가 훨씬 빨라질 수 있다. 명심하자, 직장인에게 수학은 ‘푸는 게’ 아니라 ‘친해지는 것’이다! 그토록 싫어하던 수학이 직장생활의 구세주가 된다.

이 책의 특징

오늘도 야근하며 기획서와 씨름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강력 추천
수학과 친해지면 업무 속도가 빨라진다!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던 이 책의 저자 후카사와 신타로는 업무 현장에서야말로 수학적 사고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비즈니스 수학 컨설턴트의 길로 나서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현재 일본에서 몇 안 되는 ‘비즈니스 수학 컨설턴트’로서 수학적 사고로 업무 능력을 높이는 방법을 기업 교육을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신문이나 잡지 등 매스컴에서도 여러 차례 주목받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ㆍ 어렵다고 생각했던 수학(숫자)과 친해진다.
ㆍ 숫자로 정리하는 습관이 생긴다.
ㆍ 보고서·기획서 작성이 쉬워진다.
ㆍ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망설이지 않게 된다.
ㆍ 손해를 보지 않게 된다.
ㆍ 의사소통이 원활해져 설득할 수 있게 된다.
ㆍ 업무 속도가 빨라진다.

업무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용 수학책!
《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은 직장인의 업무 스킬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담은 최초의 실용 업무 수학책이다. 그동안 다양한 수학책이 소개되었지만 이렇게 직장인의 현장 업무를 도와줄 내용으로 가득한 쉬운 수학책은 아직까지 찾아볼 수 없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회사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이란 비즈니스 업무에 수학적 사고를 적용해 실무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기본 수학들이다. 숫자 사고를 보고서 작성에 적용하면 설득력이 높아지는 보고서가 만들어지고, 업무 시간을 배분할 때도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계산하여 일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으며, 그래프와 도표를 이용하면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해진다. 이렇듯 수학적 사고와 기본 수학으로 직장인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실용 기술이 가득한 책이다.

이 책을 미리 읽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문과 출신으로, 학창시절 배운 수학이 직장생활에 아무런 쓸모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으로 생각하고, 숫자로 정리하는 작은 습관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_ 회사원 권군(33세)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다 보면 예상 매출, 손익분기점, 주 고객층 등 예상치 못한 변수를 파악하는 것 때문에 늘 애를 먹습니다. 마케팅 책을 찾아보곤 했었는데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수학이었다는 점을 알게 해준 책입니다. _ 마케터 유군(33세)

사회 초년생이라 아직 서툰 게 많아서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프레젠테이션할 때나 업무일지를 쓸 때, 심지어 회의할 때도 수학적으로 생각하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_ 회사원 이군(28세)

‘직장인을 위한 수학책’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렵다’는 생각부터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을수록 ‘어렵다’는 사라지고 ‘재밌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저처럼 평범한 직장인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말하기가 가능해지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_ 회사원 김군(3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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