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다낭성 난소 증후군 : 인애한의원 치료 프로젝트 01

다낭성 난소 증후군 : 인애한의원 치료 프로젝트 01

저자
인애한의원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16-03-23
등록일
2018-08-02
파일포맷
AUDIO
파일크기
4KB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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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시상하부, 뇌하수체, 난소 및 부신 등의 다양한 기관이 기능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 때문에 무배란증, 조모증(모발이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성장하는 증상), 불임증 등의 다양한 임상 증상을 초래하게 되는 거죠.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내분비계 및 대사계의 이질적인 복합체(heterogeneous entiny)인데 이는 만성적인 무배란 및 안드로겐이 과다한 상태인 고안드로겐혈증(Hyperandrogenism)에 의해다양한 임상 상태를 보입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1935년 스타인(Stenin)과 레벤탈(Leventhal)이 양측성 다낭성 난소, 무월경, 조모증, 비만증의 증상을 보이는 질환을 ‘스타인-레벤탈증후군(Stenin-Leventhal Syndrome)’으로 처음 정의하였는데, 이 증후군에 대한 개념이 점차 변화되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1980년대 초부터는 만성 고안드로겐혈증(hyperandrogenemia), 비만,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 보상적으로 혈중 인슐린이 높아지는 고인슐린혈증(compensatory hyperinsulinemia)의 특성을 가진 질환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이후 1988년 Barbieri BL 등에 의해서 만성적 고인슐린혈증에 의한 난소의 안드로겐 과생성 유도, 성호르몬 결합 글로불린(SHBG) 농도 저하, 이로 인한 혈중 유리형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농도 상승 등의 새로운 이론이 밝혀지기도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유전적 관련성이 제기되어 유전 질환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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