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신의 성품으로 가는길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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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성품으로 가는길 1편

저자
글로리아 저
출판사
e퍼플
출판일
2021-07-02
등록일
2021-10-07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9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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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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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프롤로그


해방의 시작 ? 예수님의 성품
나는 단 한 번의 집회, 2박 3일의 집회에서 사람들이 예수님 만나고 변화되어 두 번 다시 집회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전도 집회 사역을 사모하고 바라보았다 그 집회가 그 사람에게는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으니까.
예수님께서 그 일을 나와 그리스도인들을 통해서 하시기 위해서는 말씀의 새 부대가 준비되어야 한다.
새 부대에 새로운 기름 부음이 부어지고 새로운 기름 부 음은 다음세기로 넘어가는 돌파구가 될 것이다.
신의 성품으로 가는 길은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떤 사람이라도 완전히 회복되는 회복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하고 문을 열어주는 연결고리, 예수님과의 연결고리가 되기를 소망하는 책이다.
1편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막달라 마리아
2편 선악나무의 길과 생명나무의 길
3편 언약의 생명나무
4편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사람
5편 카이로스 은혜의 강물(집필중)
신의 성품의 기름 부으심은 폐인 같은 노숙자들, 영화 꽃잎의 주인공처럼 광인이 된 사람들, 노예로 길러진 사람들, 완전히 세뇌된 사람들, 아프리카나 전쟁지역에서 극한 학대와 고통의 기억이 있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나는 분명히 그런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을 만나고 그 모든 고통들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다. 그냥 일어섰다.
나를 살려 주시려고 빛으로 오신 하늘 아버지를 만나서 인격적으로 교제하며 치유의 목소리를 가진 목사님의 찬양을 통해서 다윗왕의 수금 소리를 듣게 하셨고 고통스럽던 마음이 한순간에 온전케 되는 체험이 있다.

예수님께서 하시면 된다는 것을 나는 체험적으로 알고 있다. 진정한 회복은 십자가의 예수님을 성품으로 만났을 때 시작된다. 고통을 사라지게 하는 성품인 예수님의 성품을 전하기 위해서 신의 성품을 말씀으로 정리하기 위해서도 노력했고 또 실제로 복음을 전했었다.
내가 만났던 예수님의 성품으로 가는 길을 만들고 싶어서 멈추지 않았고 사모함으로 내가 만난 예수님을 열심히 전했지만, 그것은 사람이 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았다. 성령님께서 임재하셔야만 한다.
성령님께서 임재 하시려면 말씀으로 그릇이 또한 준비 되어야한다.
성령님의 임재는 예수님의 성품이며 인격이다. 그분의 임재가 말씀을 실상이 되게 한다.
성령님의 임재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임재이다.
또한 회복의 시작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내가 실제적으로만나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만나면 이 세상에서 아무리 큰 상처가 있더라도 그 어떤 사랑 하나 알 지 못 했더라도 그 사람은 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그 런 사랑과 평안을 만나게된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만나면 중독과 사랑에 대한 갈급함 사람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 이세상에서 사랑 하나 알지 못했던 사람이 사랑을 알게되고 세상에서 느끼던 모든 결핍에서 자유롭게 된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소유한 전혀 다른 사람이 된것이다.
하늘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사람은 가장 강한 사람이 될수있다. 하늘 아버지의 평안은 깊은 안식이며 행복이니까.
안식이 없던 인생에서 예수님의 안식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안식이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이고 아버지의 사랑이다.
진짜 안식을 만나면 진짜 죽었던 사람이 일어난다.
그들이 죽었던 이유는 고통이다. 미움이고 원망이고 그 끝이 미치거나 폐인이 되거나 자기를 포기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기는 자기를 포기했는데 목숨은 살아있는 상태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면 자기를 포기한 자리를 악한 생각과 악한 마음이 차지하게 되고 그 사람의 형편은 결국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악한 영향력들에게 완전히 끌려다니는 상태가 된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누군가 주인이 되어서 끌고 가게 되어 있다. 보통 사람은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되어서 자기 인생을 살아간다. 그런데 자기가 자기를 놓아버리면 그 자리를 악한 영향력들이 차지해서 그 사람을 끌고 가버린다.
악한 생각과 마음들은 악한 영향력을 내 안에서 만들어 내어서 그 사람을 더 악한 상황으로 몰아가고 결국은 극한 중독에 빠지거나 죽음에 이르게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마음을 자신이 지켜내야 하고 어찌 되었건 자신 이끌고 가야 한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이라. (잠 4: 23)
자기가 자기를 포기하는 것이 가장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정말 강도 만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기를 자기가 포기하면 나중에는 정말 폐인이 되어 거리에 앉아 있을 수 있다. 악한 생각이 그 사람이 주인이 되어버린 상태 그렇게 자기를 포기한 사람들이 다시 살고 싶게 되고 살게 되는 것은 평안의 주님을 만날 때 가능해진다.
평안의 주님은 또한 마음의 안식이니까. 모든 부정적인 생각이 다 사라지게 한다. 안식이 오면 두려움은 떠나간다.
악한 생각에 포로된 마음에서 놓임을 받게 된다.
십자가를 통해서 안식을 사람에게 주시는 예수님은 인생의 잘못된 고리들을 풀어 주시고 어디서 묶였는지 자신도 모르는 그런 결박들의 원인을 알게 하시고 해방 시켜 주신다. 평안의 주님이 오시면 상한 마음은 치료되고 회복된다.

2004년 6월 17년 전
아침에 눈을 떴는데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났다. 십자가의 예수님이 나를 바라보시고 나도 예수님을 바라 보고 있는데 예수님의 시선에서 신의 성품을 보았다.
그리고 성경 속의 한 장면으로 연결되었다.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시선과 마주 쳤 을때 예수님께서 보이셨던 성품, 그 성품을 나도 본 것이다.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입 맞추는 것은 신께 대한 경배이며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심을 고백하는 고백이었다.
내가 그 자리에 들어간 거 같았다. 그녀와 같은 은혜 안에 내가 있다. 성품의 예수님을 만난 여인들은 자신이 간음했든 죄인이든 사람들 신경 쓰지 않고 예수님을 찾아가서 그 발에 향유를 붓고 그 발아래 엎드려서 입을 맞추며 신 께 대한 경배를 드린다. 신의 성품을 본 사람은 그 성품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성품인 것을 알게 된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게 된다.
동방 박사들이 신의 아들의 별을 보고 신의 아들께 경배하기 위하여 떠난 것처럼 신의 아들께 경배하고자 하는 마음은 사람에게 가장 큰 갈망일 것이다. 죄인 이었던 여인들이 신의 아들께 드린 경배는 향유 옥합을 깨트린 경배였다. 사람에게 최고의 영광의 자리일 것이다.
동방박사들이 신의 아들을 만나서 경배하고 보배함을 열어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지만 예수님의 발에 직접 향유를 붓지는 못했다.
그러나 예수님을 찾아간 마음이 괴로운 여인들은 신의 아들께 경배하고 향유 옥합을 깨트려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예수님의 발에 입맞추고 만왕의 왕께 경배 할수 있었다.
그녀들이 경험한 경배와 찬양의 기름 부으심은 피조물로 태어난 사람에게 최고의 영광이며 하늘의 기쁨과 평안에 들어가는 신께대한 경배의 시간이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주는 평강을 만나게 되면 사람은 누구나 그 발에 입 맞추고 신께 경배하고 싶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진다.
구원의 기쁨이 충만해지고 인생의 고통이 사라지고 피조물이 평강의 왕을 만났는데 사람들이 신경 쓰일 리가 없다. 다만 신의 성품 안에 더 들어가고 싶어서 무조건 주께 달려가는 충성심과 신에 대한 경배의 마음만이 가득해 진다.
동방박사들의 마음이고 막달라 마리아의 마음이다.
신께 경배하는 시간은 내 안의 죄가 다 없어지게 하고 나를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만들어 주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신의 성품을 향해서 나아가는 마음은 지성소를 향해서 나아가는 마음이다. 신의 아들을 영으로 만나서 그 발 앞에 경배하던 그 시간을 잊을수 없어서 지성소를 찾고 또 찾아 가는 마음이다. 첫사랑의 신의아들의 성품을 다시 만나는 장소는, 지성소 경배의 장소이다.
노숙자들이 평강의 주님을 만나고 다시 그 거리에서 누워 있을 수 없다. 막달라 마리아나 간음한 여인들 다시 그 자리에 갈 수 없다. 오직 평강의 주님께 경배하고 싶어서 주님께 충성하고 경배하는 자리를 평생을 사는 동안에 찾아가게 된다.
예수님과 단 한번의 만남이 나를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사람 예수님만을 사랑하게 되는 경배의 사람 예수님의 신부가 되게 했다.
트라우마가 나의 인격이었는데 지금 트라우마는 내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희망차고 전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아간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아무 소망도 없이
쓰러져있는 사람이 아니라 강인한 전사로 태어났음을 알게되었고 그 길을 계속 걸어가고 있다. 길이 없으면 길을 내고 장벽이 있으면 넘어가고 그냥 계속 전진한다. 내가 열 수 없는 길을 만나서 멈추어 서면 예수님께서는 피할길도 내시고 또 다른 길을 열어 주신다.
나는 예수님의 사랑안에 하늘 아버지의 강한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이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두려워 하지 않는 평안과 행복의 사람이다.
내가 살아났던 길을 만들어 주신 예수님은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신의 아들이시다.
길이 없는 곳에서 예수님의 손을 잡고 걸어가면 내가 계속 길을 걸어간다. 길이 없었는데 계속 갈 수 있는 길이 만들어 지고 나는 그 생명의 길을 걸어간다. 내가 만난 예수님안에서 나는 더 강인한 빛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닫힌 인생의 문을 열어주고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서로를 연결해 주는 커넥터가 되기를 소망한다.
이 세상에 누군가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나를 살려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이 세상을 만드신 것이다. 그러나 서로 연결이 안되면 서로 제 역할을 못 하는 것이다.
나는 우주적인 교회로 서로 연결되어있는 지구촌 모든 교회를 바라본다. 우주적 교회로 본다면 지구촌 교회는 모두 생명나무 되시는 예수님의 나무에 연결되어있는 한 몸이다.
교회들이 서로 연결되고 서로 도움을 주는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교회라는 한 몸으로 이루어진 지구촌에서 교회가 서로의 조력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교회가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고 함께 선을 이루어 가는 우주적 교회. 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는 치유 선교 커넥터 글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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