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
<서경>을 다른 이름으로 <상서>라고도 부른다. "오래된 책" 또는 "옛날의 책"이라는 뜻이다. <서경>에는 <고문상서>와 <금문상서>가 있는데 이 책은 송본 십삼경주소 가운데 공영달의 <상서정의>를 대본으로 하면서 편의에 따라 여러 개의 장을 나누었다.
9791130326474
서경에 대하여우서하서상서주서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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