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기꺼이 한 떨기 꽃이 되어 자유롭게 춤추길 원하는 한 영혼이 드리는 하늘 소망
“빨강, 파랑, 초록으로 자신의 빛깔을 마음껏 발하다 한순간 꽃잎 밖으로 향해버린 색의 번짐처럼 나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그렇게 자유롭게 한 떨기 꽃이 되어 춤을 춘다. 가끔씩 내 마음 깊은 것들을 토해내고 싶을 때 나는 기꺼이 꽃이 되고 싶다.”
저자소개
문지윤
-미국 버지니아주 Old Dominion University에서 Special program of English study 수료
-계명대학교 미술학부 동양학과 졸업
-전 서울 용산 시사영어 PSA 교사
-전 미국 루지애나주 East Leesville Baptist church, preschool teacher
-전 River of Life outreach, child care assistant
-전 미국 루지애나주 The Joseph sisters gallery(Water color and Japanese ink class) 운영
-현재 미술작가로 ‘Red willow fine Art’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