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무엇을 하려 하든, 내 마음부터 헤아려야 한단다!”
예수님의 마음을 찾아서 말씀을 깊이 파 내려가라
삶도 신앙도 그 반석 위에 쌓아야 맥없이 무너지지 않는다
주님의 마음을 깨달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기
신앙의 기초는 주님의 마음을 아는 데서 시작된다
예수님이 비유에 담아 전해주신
그분의 마음을 깨달아 이 땅을 살아가라
단단한 초석 위에 세운 건물이라야 어떠한 외부의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신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까, 무엇이 신앙의 ‘기반’을 단단히 하는 방법일까 고민하며 기도하던 중, 한 가지 깨달음이 찾아왔습니다. ‘아, 모든 것은 그분의 마음을 헤아리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구나!’
예수님을 더 잘 알고 그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저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에 주목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때와 너무나도 떨어진 시간 속에서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의 참뜻과 맥락을 파헤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를 파헤칠수록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오로지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길 원하셨고, 또 ‘하나님의 마음’만을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려고 친히 상황, 인물, 단어 하나하나를 골라 비유를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우리가 깨달아 이 땅을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해주셨고, 이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의 몫은 그 말씀을 받은 우리에게 남겨져 있습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가고 있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 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 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 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도전』,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PRAY ON』, 『텅 빈 경건』, 『살아내는 약속』, 『올라인 교회』, 『하나님의 숨결』, 『다시, 교회』(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사랑이 먼저다』(규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토기장이)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신앙의 기초를 깊이 파기
1 이 세상에서의 물질 사용 설명서_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2 성경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기_반석과 흙 비유
3 이 시대에 내가 반드시 해야 할 기도_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비유
4 죽음의 지혜로운 준비는 잘 살기_주인을 기다리는 종들 비유
5 누가 이웃인지 묻지 말고 내가 이웃이 되자_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6 이 땅의 삶에서 천국 잔치에 참여하기_잔치를 베푼 주인의 비유
PART 2 천국의 원리를 헤아리기
7 불의한 청지기가 지혜롭다고요?_불의한 청지기 비유
8 어떻게 저 사람도 여기에 있어요?_부자와 나사로 비유
9 얼마나 남겼나를 묻는 게 아니라고요?_열 므나 비유
10 주님이 불공평하신 것 아닌가요?_포도원 주인과 품꾼 비유
11 심판은 너무하신 것 아니에요?_포도원 주인과 농부의 비유
12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셨군요!_잃은 양과 잃은 드라크마의 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