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이노베이터 메소드

이노베이터 메소드

저자
네이선 퍼, 제프 다이어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15-11-02
등록일
2016-04-1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북큐브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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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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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불확실성을 어떻게 기회로 전환시킬 것인가?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는 하루 중 다섯 시간을 제품 개발에 사용하고,
인튜이트의 스콧 쿡은 일주일에 하루는 혁신 프로젝트 팀에 참여한다.
모든 리더는 선수이면서 동시에 코치다.
혁신하고 싶다면 그들처럼 참호 속으로 들어가라!


신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아이디어를 냈지만 위험성이 클 것 같아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은 적이 있는가? 아니면 회사에 큰 도움이 될 아이디어, 즉 제품을 생산 또는 유통하고,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신입사원을 채용하여 교육하는 방법 등을 바꿀 때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린 적이 있는가? 그런데 그다음에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할지 모른다면, 네이선 퍼와 제프 다이어가 말하는 이노베이터 메소드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메소드는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가다듬어 출시하는 방법을 바꾸는 린 스타트업, 디자인 사고 및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의 툴들을 참고한 것이다. 이러한 툴은 기업인, 디자이너,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적은 비용으로 운영상의 실패율과 위험성을 낮추며 신속한 실험을 해서 불확실성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제프 다이어가 할 그레거슨 및 베스트셀러 저자인 클레이튼 크리스텐슨과 공저한 『이노베이터 DNA』가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의 틀을 제공하면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면, 그 후속작인 이 책은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방법을 보여준다. 다양한 기업과 성공적인 스타트업에 관한 연구를 기초로 하여 퍼와 다이어 교수는 이노베이터 메소드를 개발했다. 이는 창출한 아이디어를 잘 다듬어 시장에 내놓기 위한 세밀한 프로세스라고 할 수 있다. 저자들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이 툴을 당신의 사업에 적용하고 응용할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메소드 자체에 대해 흔히 묻는 질문에 대한 해답도 제시한다. 당신이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이든 기존 조직의 경영자이든 혹은 단순히 회사 내에서 신제품을 출시하는 사람이든, 이 책은 그런 당신을 위해 세상에 나왔다.


불확실성이 높은 기업을 혁신기업으로 만드는 이노베이터 메소드 4단계
아이디어 창출에서 사업의 성공에 이르는 프로세스 총망라!


금융 위기를 겪으면서 불확실성 관리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고객 창출 문제는 복잡하고 예측하기가 정말 어려워졌다. 기술의 생명 주기는 단축되고 어떤 기술이 출현할지도 불확실하다. 까다로워지는 소비자의 니즈를 예측하는 것도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나아가 환경 문제와 정치적 변수 등에서 오는 외적 요인들도 기업으로서는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불확실한 여러 요인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개인과 기업, 그리고 국가의 미래가 좌우된다.
이 책은 우선 기존 조직이 이노베이터 메소드의 주요 단계들을 어떻게 실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메소드가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하는 리더십 원칙들도 소개하면서, 어떤 이론이나 그 실천 방법을 제시하기보다는 큰 틀의 아이디어(why to)와 성공한 혁신가들이 사용하는 툴, 그리고 실험들(how to)에 초점을 둔다.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혁신을 추진할 때 관리자의 역할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본 뒤, 관리자들이 ‘질문하기, 관찰하기, 실험하기, 네트워킹, 연결하기’라는 다섯 가지 스킬을 적용하고 해야 할 일을 폭넓게 모색함으로써 혁신의 씨앗인 ‘통찰’을 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통찰한 것이 ‘문제’를 대표하는 사안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상세한 프로토타입들을 계속 만들어 경탄할 만한 ‘솔루션’을 찾는 과정에서 솔루션의 범위를 처음엔 넓게 잡았다가 나중엔 좁혀나가는 데 유용한 툴들은 설명한다. 또한 가치 제안과 그에 따른 자원 및 활동들, 가격 책정 전략과 고객 유치 전략 요소 등 제품을 전격 출시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비즈니스 모델’ 스냅샷의 6가지 구성 요소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려주어 시장 진입 전략을 검증하도록 한다. 그리고 종종 간과된 바 있는 비즈니스 확장 방법과 과학적 원리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며, 개인적으로든 팀 전체를 위해서든 이노베이터 메소드를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다룬다.
사실, 혁신은 그 성격상 늘 복잡하고 반복적이다. 정치적인 성격의 일과 모순, 그리고 차질도 종종 생긴다. 그런 위험 부담이 있긴 하지만 이 책의 저자들은 이 복잡한 과정을 단순화하여, 성공한 혁신가들이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단계들과 툴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준다. 또한 이노베이터 메소드를 4가지 요소(통찰, 문제, 솔루션, 비즈니스 모델)의 관점에서 서술함으로써,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성공한 혁신가들은 먼저 문제에 대한 통찰을 한 다음, 저자들이 말한 단계들을 밟아나갔지만, 사실 이 단계들은 서로 중첩되거나 약간 다른 순서로 진행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불확실한 세계를 다룬다고 말하는 것도 바로 이런 특성 때문이다. 아이디어를 혁신으로 바꿔놓기 위한 주요 툴과 전략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듯이, 결국에는 이노베이터 메소드의 각 요소들이 그 순서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된다. 이처럼 어려운 과제 및 혼돈스러운 상황과 만날 때는 이것들을 불확실성의 일부로 받아들이면 된다. 때론 불확실성 때문에 낙심하더라도, 이 또한 창의성, 혁신, 그리고 새로운 성장의 원천이 될 수 있다.

‘이 아이디어가 과연 효과적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다음에 어떤 단계를 밟을지 모르는 사람에게 이 책은 훌륭한 운영 매뉴얼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노베이터 메소드는 우리가 언제 무엇을 할지 인식시켜주는 안내자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불확실성 시대에 인튜이트, 아마존, 구글, 애플, AT&T, 고드레지, 페이팔, 힌두스탄 유니레버(HUL), 렌트 더 런웨이(RTR), 퀄트릭스, 모티브 커뮤니케이션스, 세일즈포스닷컴 등이 어떻게 혁신기업으로 우뚝 섰는지 구체적인 예를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들은 불확실성과 관련해 새로운 관리 원칙들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기존의 경영 방식은 상대적 확실성을 다루는 데는 좋지만, 불확실성이라는 특징을 지닌 문제 해결에는 큰 효과가 없었다. 이 책에 나오는 툴을 이용하면 불확실성이 높은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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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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