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마음도 쉬어야 가르칠 수 있다》는 교사의 마음을 위한 작은 심리 치유 가이드북입니다.
학생, 학부모, 학교라는 관계의 무게 속에서 지쳐 가는 교사들에게, 이 책은 짧고 간단한 실천법과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3분 호흡 명상, 세 줄 감정 일기, 인지 전환 등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담아, 복잡한 이론 없이도 오늘 당장 회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교실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의 기록이 아니라, 교사의 마음을 지켜내는 안내서입니다.
“당신이 행복해야 교실도 행복합니다.” 이 한 문장이야말로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의 마음은 가르침보다 먼저 돌봄을 필요로 합니다
1부. 교사라는 이름으로 지쳐갈 때
1장. 교실 뒤편에 남겨둔 내 마음
2장. 번아웃의 신호,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3장. 선생님도 힘들어요라고 말해도 괜찮습니다
2부. 심리학이 알려주는 작은 회복법
4장. 호흡과 마음챙김 ? 3분이면 충분하다
5장. 인지 전환 ? 나 때문이야라는 생각 내려놓기
6장. 감정 일기 ? 하루에 세 줄로 마음 정리하기
3부. 관계에서 오는 상처 다루기
7장. 학생과의 갈등 뒤, 나를 탓하지 않기
8장. 학부모와의 힘겨운 대화 후 회복하기
9장. 동료 교사와 비교에서 벗어나기
4부. 교사로 오래 살아남기 위한 자기 돌봄
10장. 수업만큼 중요한 나의 루틴
11장. 잘 쉰다는 것의 의미
12장. 교육자로서 행복하게 늙어가는 길
에필로그 ? 당신이 행복해야 교실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