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쓰이고자 하는 마음"
꾹꾹 눌러 쓴 오늘,
일상 속 평범함을 쓰고 그렸다.
글'쓰기'에서 확장하여 사용되어지는 '쓰임'을 그리고 있다.
눌러 쓴 글에 누군가에게 위로가, 용기가 되었으면 한다.
목차
여는 글
적당히 잘하는 아이
일상 part 1
숫자 2의 저주(저주라 쓰고 숙명이라 읽는다.)
얼굴 없는 남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오빠
Like my father
요린이와 next to me
2009년 5월 23일
그래서 쭈글쭈글 빨간 게 뭐야
쓰여진 글
책을 읽는 이유
내 이름은 까막눈이
한 뼘
초판 인쇄
의자
고래가 보고 싶거든
일상 part 2
빛의 소리
한 조각
잘 풀리는 나
Draw the line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달력 거는 여자 (a.k.a. 미련과 희망)
쓰고 쓰이다
오래달리기
쓰임을 찾아서
나의 왼쪽
닫는 글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