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기구한 인생살이를 내 나름의 프라이드를 가지고 써 내려간 10년 묵은 예순 아홉 살 홀애비의 노래.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이것은 또 하나의 나다. 또 하나의 나를 죽는 날까지 사랑하리라.
충북증평토박이. 청주교육대학교. 40년 만에 귀향. 둔덕마을 농사꾼. 오얏골 月留山房 주인.
월야 이후재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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