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로 경영하라
초기 20세기, 릴리안 몰러 길브레스는 ‘일하는 마음’을 과학으로 분석해 경영의 언어로 번역했다. 이 책은 동기·학습·습관·복지·보상 등 심리 원리가 작업법과 성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준다. 전통적 관리의 한계를 짚고, 표준화·기능분화·교육·인센티브 설계로 낭비를 줄이는 기법을 제시한다. 교육용 카드, 기능별 감독, 시간·동작 연구, 보너스 제도까지?사람의 마음을 중심에 둘 때 생산성과 공정성이 함께 높아진다고 논증하는, 오늘에도 유효한 관리 심리학의 고전. 관리자에게는 사람을 움직이는 체계, 실무자에게는 일의 의미와 성장의 길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