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똑게경영

똑게경영

저자
로라 스택
출판사
처음북스
출판일
2016-10-12
등록일
2016-11-2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북큐브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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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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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일에는 두 가지 원칙이 있다.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을 하는 것과 그것을 ‘제대로 해내는 일’이 그것이다.
가장 쓸모없는 일은 ‘성과를 낼 수 없는 일’을 ‘제대로 해내는 것’이다.
이 책은 일과 사람 그리고 자기자신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을 배분해야 쓸데없는 일을 하지 않고 효율을 내는지 말한다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 그리고 그 후

1967년 출간된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은 의심할 바 없이 훌륭한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다섯 가지 습관에 대해 말하며, 유능한 경영인이 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설명했다.
그의 이야기를 한 마디로 줄이면 “효과를 내는 일을 효율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현대 경영학에서 ‘효과’는 성과와 연결된다. 바라던 목표를 성공적으로 생산하는 것이다. ‘효율’은 최소의 비용을 들여 임무를 완수하는 것을 말한다. 목표를 향해 가는 최단거리다.
하지만 그는 이 책에서 어떻게 그곳을 향해 가는지 그 ‘방법’을 설명해놓지 않았다. 책이 출간된 지 50년이 지났고, 세상은 많이 변했다. 드러커의 이론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급변하는 현대 경영에 맞춰 방법은 조금 바꿔야 했다.
국내에도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실행이 전략이다』 등의 서적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효율전문가 로라 스택이 드러커 이후의 방법론을 이야기한다. 이 방법론으로 현대의 경영자도 “효과를 내는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3T 방법론

로라 스택의 방법론은 리더가 시간을 어디에 투여하는지에 따라 효과와 효율이 변화한다고 말한다. 같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엉뚱한 일에 투자하면 그야 말로 열심히 일은 하지만 성과는 없는 결과가 생긴다. 가장 골치 아픈 리더가 능력 없으면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저자는 똑똑하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게으를 수 있는 리더가 선택할 법한 시간 관리법을 말한다.
업무 시간을 크게 세 개의 T로 구분해서 직책에 따라 시간 배분을 다르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Think(전략적 사고), Team(팀), Tactics(전술적 업무)가 바로 그것이다. 예를 들어 임원진이라면 전략적 사고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전술적 업무에는 가장 적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관리자라면 팀 관리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전략적 사고에 가장 적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직원 입장에서는 전술적 업무가 가장 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시간을 배분해서 각각의 T를 다시 4단계로 나눠 총 12가지 목표를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면 ‘똑게’가 된다.
이런 방법을 매우 꼼꼼하고 단계별로 설명했기 때문에 이 책은 실용적이고, 꼭 한 번 읽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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