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당신에게 치과란 어떤 곳인가? 두려움의 대상인가? 그렇다면 이 책을 보라. 과거의 치과의사가 제공한 것은 볼썽사나운 고통, 쓸데없는 발치, 느리고 고통스러운 죽음이었다. 오늘날 치과에서 겪어야 할 것은 쏜살같이 지나가는 불편함뿐이니, 그때와 비교하면 당신은 좋은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책은 마취가 없던 시절, ‘이 저리게 하는’ 고속 모터음이 들리지 않던 시절로 치의학의 발자취를 더듬어 간다.
목차
추천사 ·····················vii
감사의 말 ····················xi
머리말 ·····················xii
1. 악마, 벌레, 잉여 체액 ··············3
2. 야바위 돌팔이에서 피투성이 이발사로 ······53
3. 발치사가 집에 있느냐? ·············104
4. 미국의 경험 ·················154
5. 이 뽑기의 새 시대 ···············196
6. 삭제 면허 ··················237
7. 거짓된 약속 ·················296
8. 엑스선의 순교자 ···············345
9. 실질 소득과 영구치 ··············388
10. 백만 달러의 미소 ···············437
해설 ······················473
지은이에 대해 ··················484
옮긴이에 대해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