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언어 (전교조 말을 보았다)
말은 인식을 표현한다. 인간은 누구나 2개 국어를 한다. 고 김수환 추기경도 2개 국어를 한다며 농을 던졌다. 바로 진실과 거짓이다. 여기서 벗어나는 인간은 없다.
말이 많은 전교조를 간단하게 판단하는 것은 우를 범하기 쉽다. 전교조 언어, 용어를 분석하는 것은 간단치가 않다. 철학, 공산주의 이론과 역사, 등 많은 자료를 가지고 학습하고 연구, 분석해야 한다. 오류를 없애려고 한두 번 해서는 안 되는 길고긴 작업이기도 하다. 철학은 물론 심리학도 병행해야 한다. 고단한 작업이다. 이런 것을 연구, 분석하고 책으로 발간한다고 해도 박사학위를 받는 것도 아니다. 공무원 시험에는 절대로 나오지 않는다.
전교조 비밀문건은 분석이 너무나 어렵다. 거짓용어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머리는 혼란스럽다. 그러나 학습된 사람은 거짓말을 믿지 않고 속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상식으로 판단해서는 절대로 본질을 알 수 없다.
많은 학습...... 전체를 알고 수학 공식 같은 논리를 외고우 있어야 문선 분석이 가능하다. 이런 모든 일련의 작업이 마치면 가능해진다. 대한민국에서 이런 책은 없다. 있다고 해도 수많은 책을 읽어야만 가능해진다.
거짓말의 핵심은 변증법이다. 거짓 철학에 레닌이 거짓말을 접목 시켰을 뿐이다. 그런 천재적인 레닌이 혁명에 성공한다. 중국공산당에서도 천재가 있었다. 바로 모택동이다. 거짓말을 잘 이용했다. 공산주의 혁명에서만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중국역사에서 특히 삼국지를 읽어보면 거짓명분은 항상 나타났다. 지금도 항상 명분이 있어야 행세하는 것이 정치권이다. 일상 생활에서도 거짓말이 나오고 명분으로 작동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레닌이 거짓말이 교묘히 만들어낸 것은 악마의 언어다. 공산주의세력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인류에 대한 학살이 태산보다도 높다.
전교조가 기자회견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치겠습니다.”라고 했다. 거짓말이다. 민주주의 앞에 공산, 인민이라는 글자를 빼놓고 말했다. 정확히 말하면 본질은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다. 절대로 공산주의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밥은 하루 세끼지만 그들은 인식 자체가 거짓이다.
비로 이책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끝까지 다 읽은 독자 분은 전교조가 거짓말하는 집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악마의 언어, 용어를 사요하고 있다. 그들과 연대한 세력도 같은 언어,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이가 좋은 통진당 홈페이지에도 거짓 언어가 가득하다. 북한은 전교조 편을 드는 것이 당연했다.
전교조 홈페이지에 있는 자료에는 “김일성을 장군이라 불러야 한다.”는 문건도 있다. 주사파가 아니라면 쓰기 어려운 내용이다. 북한의 적화통일노선에 동조하는 내용도 있다. 이 책 부록에는 전교조 비밀문건을 실었다. 굉장히 많은 문건에서 거짓말을 정리하여 핵심만 실었다. 그래도 전교조를 좋은 집단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