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1962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을 졸업한 뒤에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대형 건설회사에 입사하여 직장생활
을 시작했다. 건설회사에 있는 동안 부동산 특히 아파트 경기를 분석하면서 아파트가 재테크에 유력한 수단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 후 저
자는 경험과 업무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3권의 재테크 관련 책을 저술하여 출간한 바 있다.
그리고 10년. 저자는 우리나라 아파트 시
장이 무엇인가 잘못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때부터 저자는 우리나라 아파트 시장의 문제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된다. 2006년부
터의 일이다. 치열한 고민과 아파트와 관련된 서적, 기사 스크랩 등을 통해 저자는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의 책 『아파트 쇼크』는
그동안 아파트 시장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에서 시작하여 공멸을 막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아파트 버블 붕괴!
비상등이 켜졌다
집, 아파트의 현실과 미래를 파헤친 저자가 내린 결론. 아파트에 대한 미련
을 버려라. 욕심을 버려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주제를 끌어내기까지 집과 아파트가 왜 부정적인지를 수 십 가지 사례
와 객관적이고 판단적인 자료를 제공하면서 끈질기게 독자들을 설득해 나간다. 과연 무엇이 그에게 이런 메시지를 남겨준 것일까
지금의 아파트 가격은 서민들은 꿈도 꿀 수 없는 가격이다. 아무리 담보대출 금액을 늘리고 대출자격 조건을 완화해도 매입
에 나설 실수요자는 없다. 혹시 아파트 시장을 떠났던 자본이 돌아온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우리는 지나치리 만치 아파트에
매달려 왔다. 이러한 현실에서 저자는 아파트에 대한 환상과 실상 그리고 앞으로 할 수 있는 선택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의 빠른 판단
을 촉구한다.
일시적으로 가격 회복은 이룰 수 있지만 실수요자가 없는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는 저자는 이제는 그만
하며 돌아설 때가 되었다고 말한다. 모두에게 재앙이 될 폭락을 방지하기 위해 미리 나서자고 말하는 이 책은 독자들이 앞으로의 부동
산 선택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지 그 방향을 넌지시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