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전
우리 나라의 민간 설화 중에는 괴담적인 요소가 적지 않다. 이것이 본격적으로 소설화된 것은 김시습의 <금오신화>부터이다. <금오신화>외에도 초자연적, 환상적인 세계를 보이는 작품으로는 <전우치전>, <박씨전>, <금령전>, <김원전>, <최고운전>과 <삼설기>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 작품은 천상이나 용궁 등 비현실적인 곳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이것을 극복하는 주인공들의 무용담을 담고 있다.
전우치전박씨전금령전김원전최고운전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