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신부. 2
[표지글]
어느 날 갑자기 전혀 다른 세계에 떨어진 강하라. 그곳의 절대권력자 칸인 율리히에게 사냥당한다. 미친 살인귀, 또는 세상을 멸망시킬 악마로 그의 백성들에게조차 공포의 대상인 율리히. 그러나 그런 그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아니 막대하는 하라에게 매혹당하고 만다. "짐의 황후가 되겠느냐? 아니면 노예가 되겠느냐?" 하라는 어이없게도 황후보다 노예가 되는 것을 택했다.
드라마 N세대 연애 소설 『칸의 신부』제2권 완결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