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화학술총서』15세기 제단화를 중심으로《플랑드르 사실주의 회화》. 이 책은 15세기 플랑드르 미술의 사실주의 회화에 대한 연구로, 특히 제단화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통해 신 중심의 기독교 사회에서 인간 중심의 기독교 사회로 변화하는 시기에 미술 작품이 어떠한 영향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더불어 15세기 플랑드르 미술의 전반적인 특성을 파악하고 미술사적인 위치를 가늠해 본다.
저자소개
저자 : 박성은
박 성 은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와 동대학원 순수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대학에서「성모상에 나타난 15세기 서구 사실주의 풍경화의 태동과 전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플랑드르 사실주의 회화-15세기 제단화를 중심으로』(이화여대출판부, 2008)
『기독교 미술사』(대한기독교서회, 2008)가 있고,
역서로는
『기독교 도상학의 이해』(이화여대출판부, 2007)가 있다.
「새로운 대중매체로서의 팀파늄 조각 연구」,
「<최후의 심판>에 나타난 카페왕조 왕권강화 이미지 연구」 외에 다수의 논문이 있으며,
최근 <최후의 심판> 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