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저자 : 남강
저자 남강은 1978년생.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 전공. 2005년 1년 1,000권의 책을 읽고 쓴 《적은 내 안에 있다》의 저자. 《적은 내 안에 있다》는 마음의 해방을 막는 존재는 모두 마음 안에 있다는 통찰을 통해 이를 관찰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풀어낸 ‘자기계발 에세이’다. 이후 《적은 내 안에 있다》가 지닌 딱딱한 문체를 벗어버리고 새롭게 소설의 옷을 입힌 책이 바로 《마법노트》이다. 상실의 병에 걸린 주인공. 그 주인공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신의를 만나는 길로 안내하는 마법사 친구. 1권 《적은 내 안에 있다》를 통해 전달하지 못했던 재미와 감동의 옷을 입힌 이 책은 마음의 여행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마법을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작가는 쉽게 만나지 못하는 지혜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현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독자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감동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