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관시전쟁. 2 : 관계의 재구성

관시전쟁. 2 : 관계의 재구성

저자
푸스
출판사
푸르메
출판일
2008-01-04
등록일
2016-07-22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MB
공급사
교보문고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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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관시'로 모든 것이 통하는 중국, '관시'를 꿰뚫어라!

중국 비즈니스의 핵심 '관시'에 대한 노하우와 복마전 같은 중국 기업인의 속내가 적나라하게 담겨 있는 기업경제소설 『관시전쟁』제2권 "관계의 재구성" 완결편. 주인공인 경매회사 장중핑이 정경유착의 줄타기를 하며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현재 중국의 기업가들이 '인맥'과 '관시'를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대학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경영인, 범죄용의자. 이 모든 것의 수식어인 작가는 경매 사업으로 성공한 자산가에서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고 무너져내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된 중국의 모습과 중국인의 속내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관시'로 모든 것이 통하는 중국에서의 기업경매 이야기를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암투와 거래, 치열한 경쟁 등의 스펙터클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관시(關係])'는 말 그대로 '관계'를 뜻한다. 중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만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사업의 흥망을 가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문에 중국인에게 '관시'는 그냥 '관계'가 아니라 삶과 직결된 인생살이의 한 방도이며, 장중핑 같은 장사꾼에게는 바로 '(돈을 벌)바닥이고 장사고 돈'인 것이다.

소설에는 이러한 '관시'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어디에서든 성공하는 중국인의 원동력 '관시'의 정체와 이를 이용하는 노하우, '관시'를 맺고 지키고 끊는 방법을 비즈니스의 달인인 주인공 장중핑으로부터 배운다. '경매'를 소재로 한 비즈니스 소설로, '관시'로 모든 것이 통하는 중국에서의 기업경매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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