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서른살 경제학

서른살 경제학

저자
유병률
출판사
디지털교보문고
출판일
2014-01-01
등록일
2016-07-22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교보문고
지원기기
PC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경제학을 모르는 30대는 살아남을 수 없다
지난해 하반기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었던 책 <서른살 경제학>의 저자를 드디어 이번 북세미나에서 만나본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직장과 사회에서 터를 닦고 자리를 잡아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30대를 위한 실용 경제학 서적이다.

<서른살 경제학>은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30대가 있다. 경제를 아는 30대와 경제를 모르는 30대`라는 화두를 던지고 있다.
저자는 앞으로 펼쳐질 경제 저성장 시대는 살아남을 30대와 도태될 30대를 갈라놓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할 수 있는 시기보다 일 없이 살아야 할 시기가 훨씬 많은 고령화시대가 닥치면서 품위 있게 늙어갈 30대와 돈도 힘도 없이 버틸 뿐인 30대로 나눠질 것이다. 적당히 나누면서 성장해온 선배 세대나 이미 적자생존에 익숙해져 버린 20대와 달리 이런 패러다임 전환기의 고통은 온전히 30대에 집중될 수밖에 없다.
이렇듯 세상은 30대에게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아남기를 강요하고 있기 때문에, 고통스럽게 준비하지 않으면 낙오할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번 북세미나는 지금의 30대가 알아야만 할 실천적인 전략과 안목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30대의 무기는 재테크가 아니라 경제학이다
한국의 30대는 1차 베이비 붐 세대의 부모들로부터 태어난 세대로 한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고령화, 저성장, 양극화 시대의 직격탄을 맞을 수 있는 세대이다.
저자는 30대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는 재테크 책도, 처세술 책도 아니라 바로 경제학임을 강조하고 있다.
재테크, 처세술 책들이 일회용 전술을 모아 놓은 것이라면 경제학은 인생과 비즈니스의 종합전략을 만들어 주는 바이블이기 때문이다. 경제학은 지식이 아니다. 사고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경제학은 익히면 익힐수록 그 영양분이 몸속에 남아 체질을 바꿔줄 수 있다. 경제학은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전략적 사고방식이 몸에 배게 된다.
물론 저자는 경제학의 개념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20대 초반 현실 경제와는 무관했던 시절, 경제학 강의를 들을 때는 경제학이 태생적으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현실경제에 발을 디디고 있는 30대는 경제학이 쉬워지는 나이다. 경제학은 바로 인생과 비즈니스에 대한 학문이기 때문이다.

고령화와 저성장 시대의 30대를 위하여
고령화와 저성장, 그리고 이들이 불러오는 사회적 양극화는 우리 시대의 화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꿰뚫는 안목과 이 시대의 파고를 넘어갈 지혜를 제공한다.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경제학을 아는 30대는 전략에 강하다

2장. 경제학을 아는 30대는 경영을 안다

3장. 경제학을 아는 30대는 돈의 길을 본다

4장. 경제학을 아는 30대는 불황을 예측한다

5장. 경제학을 아는 30대는 고령화시대가 두렵지 않다

강 사 유병률
현 한국일보 경제부 기자.
1968년생. 1995년 한국일보 입사, 사회부를 거쳐 7년째 경제부에 근무.
서강대 대학원 경제학 전공.
재정경제부, 공정거래위원회, 기획예산처,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증권거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요 그룹 등을 출입하면서 현실 경제 흐름을 최일선에서 지켜봄. 중국ㆍ일본 등 동아시아에 대한 10여 차례의 탐사 취재를 통해 동아시아 경제에 대한 식견을 넓힘.

[본 영상은 강사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연관도서 연관도서를 소개해드립니다!
저자동일

    유병률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