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초대
“ 당신의 무의식이 돈을 외면하고 있어요” 와 “무의식의 별건가요” 편에서는
우주의 법칙을 이용해 돈을 부르고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에 설명했고.
“사랑의 묘약” 편에서는
사랑, 정해진 인연과의 사랑과, 헤어진 연인들의 사랑에 대해.
“ 죽음이 두려우세요“ 편에서는
죽음을 ‘돌아간다’라고 표현하는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가 얼마나 딱 들어맞는 표현인지에 대해 알려준다.
김영우(신경정신과 전문의) 서평 중
- 자신의 경험과 깨우침을 나누되 교만하지 않고, 스스로의 경험의 한계와 부족함을 인정하며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의 영혼을 찾아 삶을 풍요롭고 의미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욕심 없는 저자의 태도가 참 마음에 든다.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 서평 중
- 그래도 이 책을 읽은 덕분에 평소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해왔지만, 나는 신에게서 떨어져 나온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존재라며 스스로를 높게 평가하기로 했다.
그런 자존감만으로도 금방 행복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