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방(三防) 골짜기 물이 모두 이곳으로 모여와서는 바위에 부딪혀 여울이 되고 다시 떨어져 못이 되어 갈라지기 한 10리 채 못 가서 굽이굽이 구부러져 돌아간다. 이 맑고 깨끗한 시내는 차차 깊어지고 노송의 고풍이 암벽을 덥고 물이 맑고 찬 기운이 사람을 눅눅하게 다가온다.<‘삼방폭포’ 중에서>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강원 용화(龍華)폭포(철원) 구곡폭포(九曲瀑布)(춘천) 금강연(金剛淵)(강릉)
제2부 경북 비폭(飛瀑)(청송) 막암(幕岩)폭포(군위) 내연(內延)폭포(영일) 용추(龍湫)폭포(경주) 서봉(鼠峰)폭포(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