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중국의 소설가인 루쉰의 단편 소설 <고향>의 마지막에 나오는 문장을 음미해 본다. 희망이란 것은 있다고도, 없다고도 할 수 없다.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이나 마찬가지다.원래 땅 위에는 길이란 게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게 곧 길이 되는 것이다. 짧지만 이처럼 긴 말이 또 있을까!
판권 페이지루쉰의 단편소설 고향루쉰의 <고향>
루쉰 작 . 이육사 역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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